6천446명 몰린 프로배구 올스타전…역대 관중 수 3위

6천446명 몰린 프로배구 올스타전…역대 관중 수 3위

링크핫 0 334 -0001.11.30 00:00
'다 함께 춤을'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올스타전에서 선수들이 다 함께 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1.29 [email protected]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18-2019시즌 이후 4년 만에 100% 관중을 받은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역대 관중 수 3위 기록을 썼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023 V리그 올스타전에 6천446명이 입장했다고 발표했다.

예매를 시작하자마자 매진된 6천338장의 온라인 티켓에 108장의 현장 티켓까지 모두 팔렸다.

이날 입장한 6천446명은 2006-2007시즌 올스타전(7천500명·올림픽체육관), 2011-2012시즌 올스타전(7천112명·수원체육관)에 이은 역대 3번째 규모다.

2019-2020시즌 올스타전은 도쿄올림픽 지역 예선 때문에 열리지 못했고, 2020-2021시즌 올스타전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지난 시즌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올스타전은 정부의 방역 정책 때문에 50%의 관중만 입장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6860 '말썽꾼' 리드, UAE 골프대회서 또 규칙 위반 의혹…속임수 논란 골프 -0001.11.30 647
26859 오현규,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 데뷔전…후반 교체 출전 축구 -0001.11.30 545
26858 '김민재 풀타임' 나폴리, AS 로마에 2-1 승…4연승·우승 확률↑ 축구 -0001.11.30 499
26857 MLB 필라델피아, 베테랑 내야수 해리슨과 25억원에 1년 계약 야구 -0001.11.30 544
26856 홍원기 키움 감독 "센터라인·우익수 이형종 빼곤 경쟁 체제" 야구 -0001.11.30 500
26855 '첫 올스타 MVP' 김연경 "쑥스럽지만 좋은 기운 받아 우승까지" 농구&배구 -0001.11.30 361
26854 이주아에게 강서브 넣은 레오 "리시브는 여자 선수가 낫다" 농구&배구 -0001.11.30 338
26853 '영원한 스타' 이승엽 두산 감독 "진짜 시작…좌투수 발굴 역점" 야구 -0001.11.30 513
26852 '여제' 김연경에 춤사위가 함께한 흥겨운 프로배구 올스타전(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82
26851 프로농구 선두 인삼공사·2위 LG 나란히 승리…2경기 차 유지(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77
26850 "그땐 못 봤어"…'킹' 제임스 좌절케 한 NBA 심판의 '오심' 시인 농구&배구 -0001.11.30 352
26849 '여제' 김연경에 춤사위가 함께한 흥겨운 프로배구 올스타전 농구&배구 -0001.11.30 357
26848 [프로농구 중간순위] 29일 농구&배구 -0001.11.30 353
26847 [프로농구 울산전적] 현대모비스 79-65 SK 농구&배구 -0001.11.30 372
열람중 6천446명 몰린 프로배구 올스타전…역대 관중 수 3위 농구&배구 -0001.11.30 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