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2023년 슬로건 '압도하라 KIA 타이거즈'

프로야구 KIA 2023년 슬로건 '압도하라 KIA 타이거즈'

링크핫 0 505 -0001.11.30 00:00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올해 캐치프레이즈를 '압도하라 Always KIA TIGERS'로 확정했다고 7일 알렸다.

'압도하라'는 1983년 이룬 한국시리즈 첫 우승 40주년을 기념하고 리그 최다 우승팀으로서의 자부심을 표현했으며, 2023시즌 선수단의 강력한 우승 의지를 함축적으로 담았다고 KIA 구단은 설명했다.

여기에 '언제나 팬과 함께, 흩어지지 않는 ONE TEAM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의 'Always KIA TIGERS' 합쳐, 팬 퍼스트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강팀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KIA는 전신인 해태 타이거즈 시절을 포함해 KBO리그에서 가장 많은 11번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까지 한국시리즈에 11번 올라 모두 우승해 승률 100%를 자랑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7503 [여자농구 중간순위] 11일 농구&배구 -0001.11.30 390
27502 [여자농구 청주전적] KB 64-62 BNK 농구&배구 -0001.11.30 386
27501 프로농구 KGC가 승부처에 강한 비결…서로를 향한 '리스펙트' 농구&배구 -0001.11.30 376
27500 18세 이하 베이스볼5 대표팀, 아시아컵 3위…유스 월드컵 진출 야구 -0001.11.30 546
27499 프로농구 선두 인삼공사, 현대모비스 제압하고 시즌 최다 7연승(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80
27498 [프로농구 중간순위] 11일 농구&배구 -0001.11.30 382
27497 [프로농구 안양전적] KGC인삼공사 95-83 현대모비스 농구&배구 -0001.11.30 367
27496 작심한 SK 최준용 "스케줄 너무 빡빡해…선수들 생각해 줬으면" 농구&배구 -0001.11.30 350
27495 세사르 감독 앞에서 승리…김수지 "대표 복귀? 제안 오면 고민" 농구&배구 -0001.11.30 348
27494 KBO리그 첫 일본인 투수 이리키, 교통사고로 사망 야구 -0001.11.30 531
27493 [프로배구 중간순위] 11일 농구&배구 -0001.11.30 352
27492 '3연승' SK 전희철 감독 "2위 싸움 한번 끼어보겠다" 농구&배구 -0001.11.30 343
27491 IBK기업은행 '고춧가루'…1위 노리던 흥국생명에 시즌 첫 승 농구&배구 -0001.11.30 354
27490 [프로배구 전적] 11일 농구&배구 -0001.11.30 318
27489 프로농구 SK, 가스공사 '창단 최다 7연패' 빠뜨리고 3연승 농구&배구 -0001.11.30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