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경기위원회, 미국 PGA 투어 경기위원회와 상호 교류

KPGA 경기위원회, 미국 PGA 투어 경기위원회와 상호 교류

링크핫 0 619 -0001.11.30 00:00
소니오픈 대회장에서 기념촬영한 한국과 미국 투어 경기위원회 관계자들.
소니오픈 대회장에서 기념촬영한 한국과 미국 투어 경기위원회 관계자들.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경기위원회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를 둘러보며 PGA 투어 경기위원회와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고 31일 밝혔다.

권청원 경기위원장을 비롯한 경기위원 3명과 이우진 운영국장은 9일부터 15일까지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 대회장을 방문했다.

대회 기간 KPGA 관계자들은 연습라운드 및 대회 운영, 코스 점검과 세팅, 골프 규칙 판정 등을 둘러보며 PGA 투어 경기위원회와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

권청원 위원장은 "PGA 투어가 보유한 첨단 장비와 체계적인 시스템에 놀랐다"며 "여러 노하우를 습득했으며 KPGA 경기위원회는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KPGA의 미국 방문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과 대회 현장에서 최경주(53)의 지원 등으로 진행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6970 kt 서동철 감독 "이긴 게 신기…선수들에게 따끔하게 한 마디" 농구&배구 -0001.11.30 312
26969 프로배구 KB손보, 극적인 뒤집기…우리카드에 3-2 역전승 농구&배구 -0001.11.30 327
26968 [프로배구 전적] 31일 농구&배구 -0001.11.30 336
26967 3년 만에 돌아온 키스타임…배구장에 마스크가 사라졌다 농구&배구 -0001.11.30 321
26966 [프로농구 중간순위] 31일 농구&배구 -0001.11.30 342
26965 프로농구 kt, 가스공사 잡고 공동 6위로…선두 인삼공사 2연승 농구&배구 -0001.11.30 357
26964 [프로농구 수원전적] kt 88-84 한국가스공사 농구&배구 -0001.11.30 361
26963 [프로농구 전주전적] KGC인삼공사 83-81 KCC 농구&배구 -0001.11.30 362
26962 프로농구 가스공사, 할로웨이 남았지만…이대헌 부상 결장 농구&배구 -0001.11.30 365
26961 삼성 오재일, 2023시즌도 캡틴으로…이적생에서 리더로 야구 -0001.11.30 493
26960 올스타브레이크인데 사흘 휴식…후인정 감독 "걱정된다" 농구&배구 -0001.11.30 354
26959 '김연경·남진 사진' 논란…金측 "동의얻어" 安 "총선때면 망해"(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53
26958 김대유 향한 김현수의 작별 인사 "어깨 위로 던지면 도망쳐라" 야구 -0001.11.30 495
26957 업그레이드 예고한 대구 '고자기' 고재현 "파괴력 더하는 중" 축구 -0001.11.30 519
26956 신상진 성남시장, '매각' 언급했던 성남FC에 "드라마 써 달라" 축구 -0001.11.30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