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대회 우승' 리디아 고, 굳게 다진 세계랭킹 1위

'올해 첫 대회 우승' 리디아 고, 굳게 다진 세계랭킹 1위

링크핫 0 667 -0001.11.30 00:00
세계랭킹 1위를 굳게 지킨 리디아 고.
세계랭킹 1위를 굳게 지킨 리디아 고.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더 탄탄하게 다졌다.

리디아 고는 21일 발표한 주간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를 지켰다.

지난해 11월 29일 세계랭킹 1위를 꿰찬 리디아 고는 13주 연속 1위를 고수했다. 올해 들어서는 8주 연속 1위다.

리디아 고는 지난 19일 끝난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우승,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와 격차를 더 벌렸다.

3위 이민지(호주), 4위 아타야 티띠꾼(태국), 5위 고진영(28)은 제자리를 지켰고,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렉스 톰프슨(미국)이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7위로 밀어내고 6위가 됐다.

8위 전인지(29), 9위 김효주(28)도 변화가 없다.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준우승한 아디티 아쇼크(인도)는 54계단을 뛴 89위로 올라섰다.

아쇼크는 지난 연말 187위였지만 LET 대회 등 올해 세 차례 출전해서 우승-3위-2위를 차지하면서 100위 이내로 도약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8063 [프로축구개막] ①40주년 K리그 '현대가 대결'로 25일 킥오프…청주·천안 첫선 축구 -0001.11.30 553
28062 현대캐피탈, 남자배구 선두 등극…여오현 600경기 출장 '자축'(종합) 농구&배구 -0001.11.30 421
28061 [프로배구 중간순위] 21일 농구&배구 -0001.11.30 429
28060 현대캐피탈, 남자배구 선두 등극…여오현 600경기 출장 '자축' 농구&배구 -0001.11.30 417
28059 [프로배구 전적] 21일 농구&배구 -0001.11.30 454
28058 '한유미·송이 자매 키운' 한선택·송문희 부부, 장한 어버이상(종합) 농구&배구 -0001.11.30 402
28057 굿피플-수원FC, 2023 시즌 나눔 파트너로 동행 축구 -0001.11.30 570
28056 '한유미·송이 자매 키운' 한선택·송문희 부부, 장한 어버이상 농구&배구 -0001.11.30 423
28055 다르빗슈, 일본대표팀 훈련서 라이브 피칭…무라카미에게 피홈런 야구 -0001.11.30 508
28054 강성진·김용학 등 U-20 아시안컵 출전…3월 2일 오만과 1차전 축구 -0001.11.30 611
28053 [WBC 캠프] 먼발치서 응원하는 김경문 감독…구창모는 진심을 느낀다 야구 -0001.11.30 521
28052 '빅리그 3년차' 김하성, 스프링캠프 첫날 출석…수비·타격 훈련 야구 -0001.11.30 543
28051 "혼내고 싶다? 현실은 다를걸"…'저강도 설전' K리그2 감독들 축구 -0001.11.30 600
28050 K리그2 '절대 1강'은 김천상무…감독들 '우리도 승격' 한목소리 축구 -0001.11.30 627
28049 KPGA, 블랑코컴퍼니와 공식 언더웨어 파트너십 협약 골프 -0001.11.30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