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경기위원회, 미국 PGA 투어 경기위원회와 상호 교류

KPGA 경기위원회, 미국 PGA 투어 경기위원회와 상호 교류

링크핫 0 593 -0001.11.30 00:00
소니오픈 대회장에서 기념촬영한 한국과 미국 투어 경기위원회 관계자들.
소니오픈 대회장에서 기념촬영한 한국과 미국 투어 경기위원회 관계자들.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경기위원회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를 둘러보며 PGA 투어 경기위원회와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고 31일 밝혔다.

권청원 경기위원장을 비롯한 경기위원 3명과 이우진 운영국장은 9일부터 15일까지 미국 하와이주에서 열린 PGA 투어 소니오픈 대회장을 방문했다.

대회 기간 KPGA 관계자들은 연습라운드 및 대회 운영, 코스 점검과 세팅, 골프 규칙 판정 등을 둘러보며 PGA 투어 경기위원회와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

권청원 위원장은 "PGA 투어가 보유한 첨단 장비와 체계적인 시스템에 놀랐다"며 "여러 노하우를 습득했으며 KPGA 경기위원회는 선수들이 더 큰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하도록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KPGA의 미국 방문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과 대회 현장에서 최경주(53)의 지원 등으로 진행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7065 프로농구 캐롯 전성현, 76경기 연속 3점슛 기록상 수상 농구&배구 -0001.11.30 357
27064 프로야구 한화, 스프링캠프 훈련 착수…"도약할 시간" 야구 -0001.11.30 472
27063 성남 신재원 "아버지가 '전설'로 남은 그 팀에서, 새로운 시작" 축구 -0001.11.30 519
27062 성남 이기형 감독 "'이기는 형' 별명 걸맞은 성적으로 승격을" 축구 -0001.11.30 501
27061 삼성 근거리 1-2군 캠프 운용, 국지성 소나기 문제에 안성맞춤 야구 -0001.11.30 468
27060 춘천시 '손흥민 국제유소년 친선축구대회' 6월 개최 검토 축구 -0001.11.30 501
27059 1부리그 승격 광주FC, 경영평가는 '저조' 축구 -0001.11.30 483
27058 장신 공격수 김신욱, 홍콩 프로축구 키치 입단…2026년까지 계약 축구 -0001.11.30 529
27057 NBA 미네소타, 골든스테이트 상대 14점 차 뒤집고 연장 승리 농구&배구 -0001.11.30 333
27056 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아시아퍼시픽컵, 12월 인도네시아 개최 골프 -0001.11.30 569
27055 선수 뛰려고 이혼까지 한 브래디…복귀 1년 만에 또 은퇴 선언(종합) 야구 -0001.11.30 440
27054 황의조, K리그 복귀 추진…FC서울 "좋은 시너지 위해 협상 중" 축구 -0001.11.30 477
27053 PGA 대회 나서는 축구 스타 베일, 출전 아마추어 중 두번째 고수 골프 -0001.11.30 590
27052 WBC 일본대표팀, 빅리거 조기 합류 위해 지갑 열었다…보험 가입 야구 -0001.11.30 468
27051 홍철이 꿈꾸는 '대구 2년차'…"다시 뭉친 에드가와의 호흡 기대" 축구 -0001.11.30 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