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대회 우승' 리디아 고, 굳게 다진 세계랭킹 1위

'올해 첫 대회 우승' 리디아 고, 굳게 다진 세계랭킹 1위

링크핫 0 638 -0001.11.30 00:00
세계랭킹 1위를 굳게 지킨 리디아 고.
세계랭킹 1위를 굳게 지킨 리디아 고.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더 탄탄하게 다졌다.

리디아 고는 21일 발표한 주간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를 지켰다.

지난해 11월 29일 세계랭킹 1위를 꿰찬 리디아 고는 13주 연속 1위를 고수했다. 올해 들어서는 8주 연속 1위다.

리디아 고는 지난 19일 끝난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우승,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와 격차를 더 벌렸다.

3위 이민지(호주), 4위 아타야 티띠꾼(태국), 5위 고진영(28)은 제자리를 지켰고,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한 렉스 톰프슨(미국)이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7위로 밀어내고 6위가 됐다.

8위 전인지(29), 9위 김효주(28)도 변화가 없다.

아람코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준우승한 아디티 아쇼크(인도)는 54계단을 뛴 89위로 올라섰다.

아쇼크는 지난 연말 187위였지만 LET 대회 등 올해 세 차례 출전해서 우승-3위-2위를 차지하면서 100위 이내로 도약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8118 링컨·정지석 32점 합작…대한항공, 하루 만에 선두 탈환 농구&배구 -0001.11.30 420
28117 [프로배구 전적] 22일 농구&배구 -0001.11.30 386
28116 [여자농구 아산전적] BNK 72-60 우리은행 농구&배구 -0001.11.30 376
28115 '4연패'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황민경 복귀…연패 탈출 의지" 농구&배구 -0001.11.30 403
28114 렉스 홈런에 유강남 2루타…롯데, 지바 롯데와 교류전 승리 야구 -0001.11.30 469
28113 축구화 벗은 '불타는 트롯맨' 전종혁, 친정팀 성남FC서 은퇴식 축구 -0001.11.30 518
28112 '서울맨' 임상협 "안익수 감독님께 가장 많이 혼나고 있어요" 축구 -0001.11.30 554
28111 여자축구 지소연 "아널드 클라크컵, 우리에겐 예방주사" 축구 -0001.11.30 572
28110 K리그1 인천, 공격 다변화 위해 장신 스트라이커 김대중 재영입 축구 -0001.11.30 547
28109 전인지, LPGA 임팩트 어워드 최종후보…내달 6일까지 팬 투표 골프 -0001.11.30 626
28108 '90억 사나이' 한화 채은성의 독한 각오…5kg 감량 야구 -0001.11.30 450
28107 역수출 신화…'WBC 미국 대표' 켈리, 23일 키움 상대 투구 야구 -0001.11.30 476
28106 WBC 불참한 저지 "양키스 주장 역할에 집중…4년 뒤 기회 있길" 야구 -0001.11.30 458
28105 [WBC 캠프] KIA 우승 주역 버나디나 "그리운 한국…WBC에서 만나길" 야구 -0001.11.30 473
28104 K리그 신인교육 4년 만에 대면 진행…이동국도 노하우 전수 축구 -0001.11.30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