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고 구민교·무룡고 이도윤, 김현준 농구 장학금 수상

제물포고 구민교·무룡고 이도윤, 김현준 농구 장학금 수상

링크핫 0 321 -0001.11.30 00:00
구민교(왼쪽)와 이도윤
구민교(왼쪽)와 이도윤

[프로농구 삼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구민교(제물포고2)와 이도윤(무룡고2)이 제23회 김현준 농구 장학금 수상자로 선정됐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18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경기 하프타임에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한다.

구민교와 이도윤에게는 장학금 200만원과 장학패를 수여하고, 구단 공식 의료 협력 병원인 청병원에서 건강검진 및 부상 방지에 관한 심층 분석을 제공한다. 또 용품 협찬사인 언더아머에서 다양한 훈련 용품을 지급한다.

2000년 제정된 김현준 농구 장학금은 지금까지 72명에게 총 1억5천970만원을 지원했다.

역대 수상자로는 제1회 수상자 양희종(KGC인삼공사)을 비롯해 최준용(SK), 이승현(KCC), 송교창(상무), 양홍석(kt) 등이 있다.

현역 시절 '전자 슈터'라는 별명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고(故) 김현준 코치는 삼성 코치로 재직 중이던 1999년 10월, 39세 아까운 나이에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7775 [프로배구 중간순위] 16일 농구&배구 -0001.11.30 329
27774 레오 42점·진상헌 극적인 블로킹…OK금융, 한전과 혈전 끝 승리 농구&배구 -0001.11.30 385
27773 [프로배구 전적] 16일 농구&배구 -0001.11.30 365
27772 [프로농구 중간순위] 16일 농구&배구 -0001.11.30 307
27771 [프로농구 서울전적] SK 115-113 삼성 농구&배구 -0001.11.30 313
27770 [프로농구 대구전적] 현대모비스 84-77 한국가스공사 농구&배구 -0001.11.30 312
27769 여자농구 '정규리그 우승' 우리은행, 2위 삼성생명 13점 차 완파 농구&배구 -0001.11.30 289
27768 [여자농구 중간순위] 16일 농구&배구 -0001.11.30 301
27767 [여자농구 용인전적] 우리은행 72-59 삼성생명 농구&배구 -0001.11.30 291
27766 리디아 고,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첫날 8언더파…홍정민 7언더파 골프 -0001.11.30 585
27765 김포서 새 출발 장윤호 "첫 완전이적…초심 되찾는 계기 삼겠다" 축구 -0001.11.30 532
27764 3개월 만에 정장 입은 석진욱 OK 감독 "한국전력 꺾은 기억에…" 농구&배구 -0001.11.30 339
27763 김포 '캡틴' 이상욱 "나는 올해가 전성기…그 정도 자신은 있다" 축구 -0001.11.30 505
27762 [경북소식] 포항시립미술관, 상반기 기획전 개최 축구 -0001.11.30 541
27761 환갑 맞은 '농구 황제' 조던, 재단 사상 최다인 128억원 기부 농구&배구 -0001.11.30 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