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2022년 수입 370억원·지출 354억원

프로축구연맹 2022년 수입 370억원·지출 354억원

링크핫 0 450 -0001.11.30 00:00
K리그 2023년 제1차 이사회 모습.
K리그 2023년 제1차 이사회 모습.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주관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2년도의 항목별 수입 및 지출 결산서를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했다.

이번에 공시된 연맹의 2022년도 결산서는 중계권, 대회 협찬금, 공식 후원금, 체육진흥투표권 등의 수입 명세와 리그 운영비, 광고·마케팅, 저변확대 및 리그 활성화, 교육 사업비 등의 지출 명세다.

연맹의 2022년도 수입은 총 369억7천600만 원으로, 2021년 대비 약 5억200만 원 증가했다. 지출은 353억5천700만 원으로, 2021년 대비 4천200만 원 늘어났다. 결산 손익은 16억1천900만 원이다.

수입에서는 중계권 수입이 112억8천700만 원으로 가장 많고, 체육진흥투표권 지원금(107억2천900만 원), 공식 후원금(42억9천100만 원), 대회 협찬금(31억8천100만 원) 순으로 뒤를 잇는다.

지출에서는 광고·마케팅에 가장 많은 170억7천100만 원을 썼다. 그다음으로는 리그 운영비(91억7천800만 원), 일반 관리비(40억5천200만 원), 저변확대·리그 활성화 사업비(37억7천900만 원) 순이다.

연맹은 2013년부터 매년 이전연도 결산서를 공시해오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7705 [여자농구 중간순위] 15일 농구&배구 -0001.11.30 309
27704 [여자농구 부천전적] 하나원큐 82-69 KB 농구&배구 -0001.11.30 301
27703 [프로농구 중간순위] 15일 농구&배구 -0001.11.30 316
27702 [프로농구 안양전적] KGC인삼공사 89-67 LG 농구&배구 -0001.11.30 310
27701 여자배구 흥국생명, 현대건설 제쳤다…페퍼 제물로 선두 등극 농구&배구 -0001.11.30 317
27700 두산, 첫 평가전…안재석 멀티히트·김동주 2이닝 무실점 4K 야구 -0001.11.30 442
27699 여자배구 1위 재도전하는 흥국생명 김대경 대행 "블로킹에 주력" 농구&배구 -0001.11.30 341
27698 '예능 대부의 사위' 김영찬 "승격으로 아버님께 멋진 모습을" 축구 -0001.11.30 564
27697 프로축구 부산, 19일 팬들과 함께 하는 오픈 트레이닝 데이 개최 축구 -0001.11.30 515
27696 프로농구 KBL D리그 플레이오프 21일 개최…결승전은 27일 농구&배구 -0001.11.30 318
27695 [서귀포소식] 칠십리 춘계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축구 -0001.11.30 517
27694 대한항공 정한용의 귀여운 도발 "승석이 형도 이제 나이가…" 농구&배구 -0001.11.30 347
27693 '올림픽 金' 로즈·쇼플리, 우즈 주도 스크린골프 리그 참여 골프 -0001.11.30 559
27692 일본 WBC 대표팀 투수 사사키, 첫 실전 등판서 시속 160㎞ 야구 -0001.11.30 429
27691 잉글랜드전 앞둔 브라이턴 이금민·박예은…"스타일 잘 알아" 축구 -0001.11.30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