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한국오픈골프에 디오픈 출전권 2장…아시안투어에 총 6장

올해도 한국오픈골프에 디오픈 출전권 2장…아시안투어에 총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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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국오픈에서 1,2위에 올라 디오픈 출전권을 받은 김민규(오른쪽)와 조민규.
작년 한국오픈에서 1,2위에 올라 디오픈 출전권을 받은 김민규(오른쪽)와 조민규.

[한국오픈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올해도 코오롱 한국오픈 골프 선수권대회에 디오픈 출전권 2장이 주어진다.

디오픈을 주관하는 R&A는 이런 방침을 확정해 통보했다고 아시안프로골프투어가 24일 밝혔다.

대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한국오픈은 아시안프로골프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공동 공인 대회이다.

R&A는 2017년부터 한국오픈을 디오픈 퀄리파잉 대회로 지정해 상위 2명에게 디오픈 출전권을 배정해왔다.

작년에는 연장전을 치러 우승과 준우승을 나눠 가진 김민규(22)와 조민규(35)가 디오픈에 출전했다.

올해 한국오픈은 6월 22일부터 나흘 동안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아시안투어는 또 다음 달 23일부터 26일까지 홍콩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아시안투어 월드시티 챔피언십 상위 4명도 디오픈에 출전하게 된다고 밝혔다.

아시안투어에는 모두 6장의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진 셈이다.

디오픈은 오는 7월 20일부터 나흘 동안 로열 리버풀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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