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배지환, 2023시즌 첫 시범경기서 1볼넷 1득점

피츠버그 배지환, 2023시즌 첫 시범경기서 1볼넷 1득점

링크핫 0 431 -0001.11.30 00:00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가운데)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가운데)

[USA 투데이=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내야수 배지환(24)이 2023시즌 첫 시범경기에서 볼넷을 고른 뒤 홈을 밟았다.

배지환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매케크니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범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볼넷 1득점했다.

그는 3회초 무사 2루 기회에서 첫 타격 기회를 잡아 상대 팀 두 번째 투수 잭 톰프슨을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7구째 몸쪽 낮은 싱킹패스트볼을 골라 출루했다.

이후 오닐 크루즈의 좌전 안타로 2루를 밟은 뒤 로돌포 카스트로의 중월 만루 홈런 때 홈으로 걸어 들어갔다.

3회 두 번째 타석에선 무사 1루에서 상대 팀 트렌트 손튼에게 2루 땅볼로 아웃됐고 6회 수비 때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8428 '톱10 달성' 고진영의 도전…HSBC 2연패+한국 선수 무승 탈출 골프 -0001.11.30 582
28427 요키시가 본 '예비 빅리거' 이정후 "MLB 올스타 잠재력" 야구 -0001.11.30 404
28426 [WBC 캠프] 김하성, 귀국 앞두고 3타수 1안타…타율 0.375 야구 -0001.11.30 408
28425 [WBC 캠프] 4번째 시차적응하는 원태인 "그래도 마이애미 가고 싶어요" 야구 -0001.11.30 383
28424 [WBC 캠프] 서폴드 퍼펙트 막았던 최정 "누가 나와도 자신 있어" 야구 -0001.11.30 386
28423 [WBC 캠프] 대표팀 투수 7명, 귀국 비행기 탑승 직전에도 불펜 투구(종합) 야구 -0001.11.30 401
28422 [WBC 캠프] 이강철 감독 "부상 없고 투수들 컨디션 올라와 고무적" 야구 -0001.11.30 395
28421 [WBC 캠프] 답답한 구창모, 절실함에 심판까지 찾아갔다 야구 -0001.11.30 392
28420 [WBC 캠프] 대표팀 코치진 '휴대전화로 찍고, 태블릿PC로 분석하고' 야구 -0001.11.30 384
28419 새주인 찾는 조던농구화…"최소 260억원·1천300억원 달할 수도" 농구&배구 -0001.11.30 402
28418 [WBC 캠프] 대표팀 투수 7명, 귀국 비행기 탑승 직전에도 불펜 투구 야구 -0001.11.30 390
28417 [WBC 캠프] 부상 낙마 없는 대표팀…미국 전지훈련 위안거리 야구 -0001.11.30 404
28416 여자농구 BNK, 하나원큐 꺾고 4연승으로 정규리그 2위 확정 농구&배구 -0001.11.30 353
28415 [여자농구 중간순위] 27일 농구&배구 -0001.11.30 361
28414 [여자농구 부천전적] BNK 83-76 하나원큐 농구&배구 -0001.11.30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