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한국오픈골프에 디오픈 출전권 2장…아시안투어에 총 6장

올해도 한국오픈골프에 디오픈 출전권 2장…아시안투어에 총 6장

링크핫 0 560 -0001.11.30 00:00
작년 한국오픈에서 1,2위에 올라 디오픈 출전권을 받은 김민규(오른쪽)와 조민규.
작년 한국오픈에서 1,2위에 올라 디오픈 출전권을 받은 김민규(오른쪽)와 조민규.

[한국오픈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올해도 코오롱 한국오픈 골프 선수권대회에 디오픈 출전권 2장이 주어진다.

디오픈을 주관하는 R&A는 이런 방침을 확정해 통보했다고 아시안프로골프투어가 24일 밝혔다.

대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한국오픈은 아시안프로골프투어와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공동 공인 대회이다.

R&A는 2017년부터 한국오픈을 디오픈 퀄리파잉 대회로 지정해 상위 2명에게 디오픈 출전권을 배정해왔다.

작년에는 연장전을 치러 우승과 준우승을 나눠 가진 김민규(22)와 조민규(35)가 디오픈에 출전했다.

올해 한국오픈은 6월 22일부터 나흘 동안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아시안투어는 또 다음 달 23일부터 26일까지 홍콩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아시안투어 월드시티 챔피언십 상위 4명도 디오픈에 출전하게 된다고 밝혔다.

아시안투어에는 모두 6장의 디오픈 출전권이 주어진 셈이다.

디오픈은 오는 7월 20일부터 나흘 동안 로열 리버풀 골프 클럽에서 열린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8341 한국전력, 삼성화재 제압…GS칼텍스는 흥국생명 잡고 3연패 탈출(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64
28340 [프로배구 전적] 26일 농구&배구 -0001.11.30 349
28339 K리그1 포항 이호재, 개막전 멀티골…올시즌 진짜 '호재' 될까 축구 -0001.11.30 533
28338 인삼공사 빅맨 오세근 "EASL, 하던 대로 하면 될 듯" 농구&배구 -0001.11.30 401
28337 7개월 만에 LPGA '톱10' 고진영 "나흘 내내 언더파…눈물 날 듯" 골프 -0001.11.30 603
28336 [LPGA 최종순위] 혼다 타일랜드 골프 -0001.11.30 565
28335 고진영 6위…15년 만에 LPGA 18개 대회 연속 한국 선수 '무관' 골프 -0001.11.30 596
28334 K리그1 포항, 대구에 3-2 역전승…이호재 '멀티 극장골'(종합) 축구 -0001.11.30 580
28333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3-2 대구 축구 -0001.11.30 518
28332 K리그1 제주-수원FC '윤빛가람 더비' 0-0 무승부 축구 -0001.11.30 509
28331 EASL 앞둔 인삼공사 김상식 감독 "트리플 포스트·식스맨 활용" 농구&배구 -0001.11.30 369
28330 프로야구 LG, 네덜란드 WBC 대표팀에 8회 7점 내주고 역전패 야구 -0001.11.30 445
28329 [프로축구 서귀포전적] 제주 0-0 수원FC 축구 -0001.11.30 538
28328 높이에서 압도한 남자배구 한국전력, 삼성화재 꺾고 3위 도약 농구&배구 -0001.11.30 373
28327 프로농구 선두 인삼공사, 가스공사 잡고 우승 매직넘버 '6'으로 농구&배구 -0001.11.30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