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2차 캠프 앞두고 5명 귀국 조치

프로야구 롯데, 2차 캠프 앞두고 5명 귀국 조치

링크핫 0 388 -0001.11.30 00:00
지난 1일 괌으로 출국하는 래리 서튼(오른쪽)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흥식 수석코
지난 1일 괌으로 출국하는 래리 서튼(오른쪽)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박흥식 수석코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일부 선수가 조기 귀국한다.

롯데 구단은 16일 "나원탁과 이태연, 한태양, 조세진, 장두성까지 5명의 선수가 17일 귀국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18일 하루 휴식한 뒤 19일부터 김해 상동의 2군 구장으로 이동해 훈련을 이어간다.

롯데는 지난 1일 괌에 47명으로 이뤄진 대규모 캠프를 차렸다.

체력과 기본기 위주로 괌에서 강훈련을 이어간 선수단은 19일 한국으로 일시 귀국한 뒤 20일 2차 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현으로 이동한다.

롯데 구단은 "2차 캠프에서는 컨디션을 고려해 실전 경기에 나설 선수 위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롯데 선수단은 오키나와에서 일본프로야구와 한국프로야구팀과 총 6차례 연습경기를 소화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7770 [프로농구 대구전적] 현대모비스 84-77 한국가스공사 농구&배구 -0001.11.30 270
27769 여자농구 '정규리그 우승' 우리은행, 2위 삼성생명 13점 차 완파 농구&배구 -0001.11.30 254
27768 [여자농구 중간순위] 16일 농구&배구 -0001.11.30 255
27767 [여자농구 용인전적] 우리은행 72-59 삼성생명 농구&배구 -0001.11.30 251
27766 리디아 고,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첫날 8언더파…홍정민 7언더파 골프 -0001.11.30 527
27765 김포서 새 출발 장윤호 "첫 완전이적…초심 되찾는 계기 삼겠다" 축구 -0001.11.30 504
27764 3개월 만에 정장 입은 석진욱 OK 감독 "한국전력 꺾은 기억에…" 농구&배구 -0001.11.30 299
27763 김포 '캡틴' 이상욱 "나는 올해가 전성기…그 정도 자신은 있다" 축구 -0001.11.30 478
27762 [경북소식] 포항시립미술관, 상반기 기획전 개최 축구 -0001.11.30 511
27761 환갑 맞은 '농구 황제' 조던, 재단 사상 최다인 128억원 기부 농구&배구 -0001.11.30 304
27760 프로배구 KB손보, 마지막 주말 홈경기 맞아 무료 푸드트럭 운영 농구&배구 -0001.11.30 321
27759 '100억원 횡령' 충주 골프장 회장 부자에 집행유예 골프 -0001.11.30 543
열람중 프로야구 롯데, 2차 캠프 앞두고 5명 귀국 조치 야구 -0001.11.30 389
27757 K리그2 안산, 김정우 수석 등 코치진 구성 완료 축구 -0001.11.30 458
27756 K리그2 김포 고정운 감독 "우린 신생아…아직 갈 길이 멀다" 축구 -0001.11.30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