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박성웅·이성민 등 선수 7명 방출

프로야구 한화, 박성웅·이성민 등 선수 7명 방출

링크핫 0 97 2025.10.10 03:20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한화 이글스 엠블럼
한화 이글스 엠블럼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9일 선수 7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한화가 이번에 방출한 선수는 박성웅, 이성민, 민승기(이상 투수), 안진(포수), 신우재, 김예준(이상 내야수), 송호정(외야수)이다.

박주홍에서 이름을 바꾼 박성웅은 1군 통산 64경기에 나와 2승 11패, 1홀드, 평균자책점 8.40을 기록했다.

외야수 송호정은 2021년 1군 10경기에 출전, 볼넷 1개의 성적을 남겼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0937 [프로농구 중간순위] 9일 농구&배구 2025.10.10 136
60936 안병훈, PGA 투어 일본 대회 첫날 공동 12위…선두와 2타 차 골프 2025.10.10 98
60935 K리그1 파이널B 추락 울산, '소방수' 신태용과 두 달 만에 결별 축구 2025.10.10 91
60934 홍명보 감독 "브라질전은 강팀 상대할 좋은 기회…상태 좋다" 축구 2025.10.10 89
60933 '힉스·하윤기 더블더블' kt, 74-66으로 삼성 잡고 단독 선두로 농구&배구 2025.10.10 120
60932 선두타자 홈런 삼성 이재현 "확률 높은 직구에 포커스 맞췄다" 야구 2025.10.10 93
열람중 프로야구 한화, 박성웅·이성민 등 선수 7명 방출 야구 2025.10.10 98
60930 PS 최다 홈런은 '14개' 삼성 박병호…SSG 최정 1개 차로 추격 야구 2025.10.10 96
60929 MLB 토론토, 양키스에 3승 1패…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선착(종합) 야구 2025.10.10 98
60928 약체로 예상된 NC, 가을 야구서도 선전…이게 바로 '졌잘싸' 야구 2025.10.09 121
60927 저지 동점 스리런포 앞세운 양키스, 토론토에 2패 뒤 1승(종합) 야구 2025.10.09 113
60926 무고사 19호골 인천, 수원과 1-1 비겨…K리그1 복귀에 한 발 더 축구 2025.10.09 105
60925 프로야구 한화, 9일부터 연습 경기 통해 플레이오프 대비 야구 2025.10.09 111
60924 투수 김민재·타자 박한결, 프로야구 9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야구 2025.10.09 121
60923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내년 3월 우루과이·일본과 평가전 검토 축구 2025.10.09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