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미네소타전 3타수 무안타 침묵…시범경기 타율 0.083

배지환, 미네소타전 3타수 무안타 침묵…시범경기 타율 0.083

링크핫 0 357 -0001.11.30 00:00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또 무안타로 침묵했다.

배지환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111에서 0.083(12타수 1안타)으로 떨어졌다.

지난 4일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시범경기 첫 안타와 도루, 득점을 신고한 배지환은 이틀 만에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안타 추가에 실패했다.

이날 배지환은 1회 첫 타선에서 상대 선발 호세 드 레온의 체인지업을 공략했으나 2루수 앞 땅볼에 그쳤다.

3회에는 슬라이더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고, 5회에는 3루 땅볼로 물러났다.

배지환은 7회초 수비 때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피츠버그는 미네소타에 5-2로 승리했다.

피츠버그 1루수 최지만은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8898 로슨 38점 14리바운드 맹활약…프로농구 캐롯, DB 잡고 2연승 농구&배구 -0001.11.30 348
28897 [프로배구 전적] 7일 농구&배구 -0001.11.30 357
28896 이승엽 두산 감독 "베테랑의 훈련 열정…물 흐르듯 잘 흘러왔다" 야구 -0001.11.30 384
28895 [프로농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001.11.30 373
28894 [프로농구 원주전적] 캐롯 96-91 DB 농구&배구 -0001.11.30 367
28893 이승엽 "호주전 방심 금물·일본에 위축되지 말자…강백호 기대" 야구 -0001.11.30 334
28892 타구에 머리 맞은 두산 새 외국인 투수 딜런, 입국 지연 야구 -0001.11.30 357
28891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 '덴소컵' 여자부 신설…20일 개최 축구 -0001.11.30 504
28890 13안타 몰아친 한화, KIA와 연습경기 9-4 대승…오그레디 투런포 야구 -0001.11.30 332
28889 한현희 "만족한 결과 내고 '저 잘하지 않았습니까'라고 묻겠다" 야구 -0001.11.30 337
28888 [WBC] 좌완 영건 구창모·이의리, 대회 직전인데 사사구 남발 야구 -0001.11.30 336
28887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새 감독, 12일 K리그 서울-울산 경기 본다 축구 -0001.11.30 471
28886 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심판상에 안영선 심판 농구&배구 -0001.11.30 286
28885 서튼 감독 "박세웅·김원중 호투 놀랍지 않아…원래 그런 투수" 야구 -0001.11.30 318
28884 [WBC] '무사 만루 탈출' 김원중 "원래 갑자기 나가 결과 내는 역할" 야구 -0001.11.30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