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교체 출전' 프라이부르크, 레버쿠젠과 1-1 무승부

'정우영 교체 출전' 프라이부르크, 레버쿠젠과 1-1 무승부

링크핫 0 533 -0001.11.30 00:00
프라이부르크 정우영
프라이부르크 정우영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정우영(24)이 후반 교체로 투입된 독일 프로축구 프라이부르크가 레버쿠젠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프라이부르크는 27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끝난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버쿠젠과 1-1로 비겼다.

승점 1씩 나눠 가진 프라이부르크는 리그 5위(승점 41·12승 5무 5패), 레버쿠젠은 11위(승점 28·8승 4무 10패)에 자리했다.

정우영은 이날 후반 39분 빈첸초 그리포 대신 투입돼 리그 5경기 연속 교체로 출전했다.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1골 1도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를 포함하면 공식전 2골 2도움을 기록 중인 그는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볐으나 공격포인트를 쌓기엔 짧은 시간이었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 28분 그리포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으나, 후반 22분 레버쿠젠의 사르다르 아즈문에게 동점골을 내줘 무승부에 만족해야 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8485 '11년 4천600억원 계약' 마차도 "샌디에이고에 우승 트로피를" 야구 -0001.11.30 363
28484 환영인파 속 입국한 에드먼 "한일전 의미 잘 알고 있어" 야구 -0001.11.30 362
28483 '최악 부진' EPL 첼시, '베테랑 센터백' 시우바 부상 대형 악재 축구 -0001.11.30 510
28482 EPL 브렌트퍼드 돌풍 이끈 토니, 베팅규정 위반 중징계 위기 축구 -0001.11.30 514
28481 '시속 158㎞' 오타니, 2⅓이닝 무실점…후지나미, 2이닝 무실점 야구 -0001.11.30 333
28480 맨시티, 브리스틀 완파하고 FA컵 8강행…블랙번은 레스터 제압 축구 -0001.11.30 502
28479 봄기운에 몸 푸는 스포츠 영화들…본격 스크린 채비 농구&배구 -0001.11.30 366
28478 WBC 야구대표팀 '선발대' 13명 인천공항 무사히 도착 야구 -0001.11.30 333
28477 성추행 등 각종 추문 휩싸였던 프랑스 축구협회장 사퇴 확정 축구 -0001.11.30 513
28476 [프로배구 중간순위] 28일 농구&배구 -0001.11.30 336
28475 KGC인삼공사, 151분 혈투 끝에 '천적' 도로공사 제압…3위 수성 농구&배구 -0001.11.30 342
28474 [프로배구 전적] 28일 농구&배구 -0001.11.30 357
28473 '동희 브라더스' 나란히 2안타…롯데 연습경기서 삼성 제압 야구 -0001.11.30 354
28472 '부활 조짐' 고진영 "성적 생각하기보단 자유롭게 플레이" 골프 -0001.11.30 523
28471 FIFA 어워드서 벨링엄 뽑은 뮐러 "메시는 많이 받았으니까" 축구 -0001.11.30 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