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23년 캐치프레이즈 '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

LG, 2023년 캐치프레이즈 '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

링크핫 0 322 -0001.11.30 00:00
[LG 트윈스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G 트윈스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3년 캐치프레이즈를 '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로 결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LG 구단은 공모전을 거쳐 팬들의 의견을 모아 올해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했다며 기존 슬로건 '무적 LG, 끝까지 트윈스'와 함께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공모전에는 999개의 후보작이 출품됐으며 팬 1만5천명과 선수단이 투표로 당선작을 뽑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8968 [프로배구 전적] 8일 농구&배구 -0001.11.30 306
28967 김선형 33점 폭발…최준용·최성원 빠진 프로농구 SK, kt에 신승 농구&배구 -0001.11.30 331
28966 [프로농구 중간순위] 8일 농구&배구 -0001.11.30 316
28965 [프로농구 서울전적] SK 94-91 kt 농구&배구 -0001.11.30 340
28964 우리카드, 주전 세터 빠진 OK금융그룹 꺾고 '봄 배구' 확정 농구&배구 -0001.11.30 341
28963 [WBC] 운명의 호주전 선발 중책 맡은 KBO '대표 땅꾼' 고영표 야구 -0001.11.30 352
28962 '2월 3골 2도움' 이재성, 분데스리가 '2월의 선수' 후보 선정 축구 -0001.11.30 433
28961 [WBC] 중국전 투타 겸업 오타니 "컨디션 최상…100% 쏟을 준비 완료"(종합) 야구 -0001.11.30 358
28960 차두리, 클린스만 사단 합류할 듯…올해 P급 강습 포기 축구 -0001.11.30 425
28959 EASL 못 뛴 프로농구 SK 최준용, 통증에 3경기 더 결장 농구&배구 -0001.11.30 356
28958 벼랑 끝 선 OK금융그룹 감독 "우리카드·한전 잡으면 희망 있다" 농구&배구 -0001.11.30 318
28957 [WBC] 구리야마 일본 감독 "목표는 우승…오타니 투타겸업이 팀 승리" 야구 -0001.11.30 350
28956 [WBC] '한화 출신' 소폴드 "김현수·최정 무섭지만 호주가 5-0 이긴다" 야구 -0001.11.30 347
28955 프로야구 한화, 스프링캠프 종료…"포지션 경쟁구도 확립했다" 야구 -0001.11.30 357
28954 삼성 오승환·한화 김서현, 연습경기서 나란히 1이닝 무실점 야구 -0001.11.30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