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미네소타전 3타수 무안타 침묵…시범경기 타율 0.083

배지환, 미네소타전 3타수 무안타 침묵…시범경기 타율 0.083

링크핫 0 295 -0001.11.30 00:00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또 무안타로 침묵했다.

배지환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111에서 0.083(12타수 1안타)으로 떨어졌다.

지난 4일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시범경기 첫 안타와 도루, 득점을 신고한 배지환은 이틀 만에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안타 추가에 실패했다.

이날 배지환은 1회 첫 타선에서 상대 선발 호세 드 레온의 체인지업을 공략했으나 2루수 앞 땅볼에 그쳤다.

3회에는 슬라이더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고, 5회에는 3루 땅볼로 물러났다.

배지환은 7회초 수비 때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피츠버그는 미네소타에 5-2로 승리했다.

피츠버그 1루수 최지만은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8905 입국장에서도 '차두리' 언급한 클린스만…코치진 합류하나 축구 -0001.11.30 433
28904 PGA 출전 막힌 '디펜딩 챔피언' 스미스…"경기나 구경갈까" 골프 -0001.11.30 550
28903 '동행 시작' 클린스만 감독 입국…"아시안컵 우승 목표"(종합) 축구 -0001.11.30 416
28902 클린스만 감독 입국…한국 축구 대표팀과 동행 시작 축구 -0001.11.30 410
28901 [WBC] 일본, 마지막 평가전서 화력쇼…무라카미, 오릭스전 3점 홈런 야구 -0001.11.30 295
28900 [프로배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001.11.30 321
28899 한국도로공사, 주전 세터 빠진 1위 흥국생명 완파하고 3위 탈환 농구&배구 -0001.11.30 339
28898 로슨 38점 14리바운드 맹활약…프로농구 캐롯, DB 잡고 2연승 농구&배구 -0001.11.30 320
28897 [프로배구 전적] 7일 농구&배구 -0001.11.30 327
28896 이승엽 두산 감독 "베테랑의 훈련 열정…물 흐르듯 잘 흘러왔다" 야구 -0001.11.30 322
28895 [프로농구 중간순위] 7일 농구&배구 -0001.11.30 337
28894 [프로농구 원주전적] 캐롯 96-91 DB 농구&배구 -0001.11.30 324
28893 이승엽 "호주전 방심 금물·일본에 위축되지 말자…강백호 기대" 야구 -0001.11.30 275
28892 타구에 머리 맞은 두산 새 외국인 투수 딜런, 입국 지연 야구 -0001.11.30 294
28891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 '덴소컵' 여자부 신설…20일 개최 축구 -0001.11.30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