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6라운드 페이크 파울 5건…심성영 누적 5회

여자농구 6라운드 페이크 파울 5건…심성영 누적 5회

링크핫 0 302 -0001.11.30 00:00
여자농구 엠블럼
여자농구 엠블럼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 6라운드에서 5건의 페이크 파울이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8일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마지막 6라운드에서 나온 페이크 파울 현황을 공개했다.

전체 15경기에서 5건의 페이크 파울이 발생했다. 지난 라운드(10건)보다 5건이 줄어든 수치다.

용인 삼성생명을 제외한 5개 구단에서 1건씩을 범했다.

벌칙금은 4명에게 부과됐다.

부천 하나원큐 김예진은 누적 2회로 10만원, 부산 BNK 이소희와 인천 신한은행 김진영은 각각 누적 3회로 20만원의 벌칙금을 내야 한다.

페이크 파울을 누적 5회 범한 청주 KB 심성영에게는 30만 원의 벌칙금이 부과됐다.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페이크 파울은 총 44건 발생했다.

22명의 선수가 페이크 파울을 기록했으며, 이 중 12명이 2회 이상을 범해 벌칙금을 냈다.

WKBL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기간에도 페이크 파울 관련 내용을 분석해 과도한 동작으로 심판을 속이는 행위를 하는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더욱 공정한 경기 운영을 하겠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9010 여자축구 강호 프랑스 '내분'…선수는 보이콧·감독은 결백 주장 축구 -0001.11.30 421
29009 클린스만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 "1-0보단 4-3…공격축구 좋다" 축구 -0001.11.30 411
29008 [WBC] 세리머니하다가 태그 아웃…강백호의 치명적인 실수 야구 -0001.11.30 267
29007 [WBC] '호화 멤버' 도미니카共, 평가전서 대승…미국은 고전 야구 -0001.11.30 283
29006 키움 대만 캠프 종료…설종진 감독 "주성원·박찬혁 성장" 야구 -0001.11.30 277
29005 [WBC] 고영표, 호주전 4⅓이닝 2실점…사구와 홈런에 '발목' 야구 -0001.11.30 310
29004 조선대병원, 광주FC 의료 지원 축구 -0001.11.30 465
29003 [WBC] 양의지, 호주전 역전 스리런 대포…8년 만에 '태극마크 홈런' 야구 -0001.11.30 311
29002 클린스만호 수석코치로 헤어초크…미국 이어 한국 대표팀서 호흡 축구 -0001.11.30 414
29001 우즈와 헤어진 허먼, 비밀협약 취소·3천만달러 보상 소송(종합) 골프 -0001.11.30 530
29000 안강건설, 이름 바꾼 KLPGA 통산 5승 김시원과 후원 계약 골프 -0001.11.30 532
28999 '손흥민 경쟁자' 히샤를리송, 감독에 불만…"벤치행 납득 안돼" 축구 -0001.11.30 444
28998 '디오픈 2연패' 해링턴, 골프 명예의 전당 입성 골프 -0001.11.30 552
28997 SSG 전의산 "공격, 수비 모두 보완해 믿고 내보낼 만한 선수로" 야구 -0001.11.30 280
28996 [WBC] 비즈니스석 앉았다가 '할아버지' 놀림받은 최고참 이지영 야구 -0001.11.30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