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023년 캐치프레이즈 '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

LG, 2023년 캐치프레이즈 '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

링크핫 0 293 -0001.11.30 00:00
[LG 트윈스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G 트윈스 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3년 캐치프레이즈를 '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로 결정했다고 8일 발표했다.

LG 구단은 공모전을 거쳐 팬들의 의견을 모아 올해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했다며 기존 슬로건 '무적 LG, 끝까지 트윈스'와 함께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공모전에는 999개의 후보작이 출품됐으며 팬 1만5천명과 선수단이 투표로 당선작을 뽑았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28995 월드컵 못간 엄원상 vs 배고픈 황의조…클린스만 앞에서 골대결 축구 -0001.11.30 397
28994 'BNK 2위 주역' 진안, 여자농구 6라운드 MVP…2번째 수상 농구&배구 -0001.11.30 308
28993 대한배구협회, 여자대표팀 코치·트레이너 공개 모집 농구&배구 -0001.11.30 324
28992 '만 20세' 김주형,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 도전 골프 -0001.11.30 559
28991 "인천 섬 야구부서 훈련비 관리 부실" 주장…교육청 조사 야구 -0001.11.30 316
28990 [WBC] "고영표 선발 예상 못 해"…허 찔린 호주 야구대표팀 야구 -0001.11.30 332
28989 'UCL 탈락' 토트넘 콘테 감독 "AC밀란은 우승팀인데 우린 아냐" 축구 -0001.11.30 439
28988 파마리서치, KLPGA 유망주 중심 골프단 창단…마서영 등 영입 골프 -0001.11.30 524
28987 [WBC] 이강철 감독 "드디어 결전의 날…많이 기다렸다" 야구 -0001.11.30 320
28986 '불혹' SSG 고효준 "70% 힘으로 시속 145㎞…150㎞ 노려봐야죠" 야구 -0001.11.30 303
28985 [WBC] 호주전 1·2번 에드먼·김하성, 4번 박병호·지타 박건우 야구 -0001.11.30 324
28984 '오현규 20분' 셀틱, 하츠에 3-1 역전승…리그 8연승·선두 독주 축구 -0001.11.30 453
28983 뮌헨, 음바페·메시 침묵한 PSG에 합계 3-0 완승…UCL 8강행 축구 -0001.11.30 433
28982 전인지, LPGA 사회 공헌상 '임팩트 어워즈' 수상 골프 -0001.11.30 528
28981 '두산 왕조의 주역' 오재원, SPOTV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야구 -0001.11.30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