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미네소타전 3타수 무안타 침묵…시범경기 타율 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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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

[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배지환(24·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또 무안타로 침묵했다.

배지환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레콤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111에서 0.083(12타수 1안타)으로 떨어졌다.

지난 4일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시범경기 첫 안타와 도루, 득점을 신고한 배지환은 이틀 만에 다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안타 추가에 실패했다.

이날 배지환은 1회 첫 타선에서 상대 선발 호세 드 레온의 체인지업을 공략했으나 2루수 앞 땅볼에 그쳤다.

3회에는 슬라이더에 배트를 헛돌려 삼진을 당했고, 5회에는 3루 땅볼로 물러났다.

배지환은 7회초 수비 때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피츠버그는 미네소타에 5-2로 승리했다.

피츠버그 1루수 최지만은 이날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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