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새 시즌 캐치프레이즈 'Win or Wow'

프로야구 삼성, 새 시즌 캐치프레이즈 'Win or Wow'

링크핫 0 374 -0001.11.30 00:00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는 2023시즌 캐치프레이즈로 'Win or Wow'(승리 또는 열광)를 정했다고 밝혔다.

삼성 구단은 24일 "승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지만, 승리를 뛰어넘는 팬덤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로 정했다"며 "승리하거나(Win), 팬들을 열광시키거나(Wow), 최소한 두 가지 중 하나를 팬들께 드린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삼성은 23일까지 시범경기에서 7승 2패의 성적을 거둬 LG 트윈스와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0052 도로공사 박정아 "4년전 흥국생명에 내준 우승…영상 돌려볼 것" 농구&배구 -0001.11.30 473
30051 뷰캐넌과 처음 선발 배터리 이룬 김태군 "더 적극적으로 했다" 야구 -0001.11.30 368
30050 이성규 시범경기 5호 홈런…'7연승' 삼성은 선두 행진 야구 -0001.11.30 401
30049 [프로야구 수원전적] SSG 5-5 kt 야구 -0001.11.30 403
30048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허무한 마무리에 "약으로 생각할 것" 농구&배구 -0001.11.30 432
30047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흥국생명과 챔프전, 마음 편하게 붙겠다" 농구&배구 -0001.11.30 336
30046 이성규 시범경기 5호 홈런…'7연승' 삼성은 선두 행진(종합) 야구 -0001.11.30 352
30045 [프로야구 잠실전적] 삼성 5-3 두산 야구 -0001.11.30 389
30044 도로공사, 현대건설 완파하고 챔프전 진출…5년 만에 우승 도전 농구&배구 -0001.11.30 326
30043 [프로배구 PO 2차전 전적] 한국도로공사 3-0 현대건설 농구&배구 -0001.11.30 354
30042 [프로야구 고척전적] LG 8-1 키움 야구 -0001.11.30 373
30041 엠비드 46점에도…NBA 필라델피아, 골든스테이트에 8점 차 패배 농구&배구 -0001.11.30 321
30040 배수진 친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잘 이겨내 승리할 것" 농구&배구 -0001.11.30 316
30039 데뷔전 마친 클린스만 감독, 훈련장에선 미소·사인 팬 서비스 축구 -0001.11.30 474
30038 '허리 부상' 김진수, 클린스만호서 하차…설영우 대표팀 첫 발탁 축구 -0001.11.30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