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포천 베어크리크, 6년 연속 '친환경 골프장' 1위

[골프소식] 포천 베어크리크, 6년 연속 '친환경 골프장'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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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골프장 1위에 6년 연속 뽑힌 포천 베어크리크 골프클럽.
친환경 골프장 1위에 6년 연속 뽑힌 포천 베어크리크 골프클럽.

[레저신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경기도 포천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이 레저신문이 선정하는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20'에 6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우정힐스(충남 천안), 센추리 21(강원 문막), 아일랜드(경기 안산), 파인비치(전남 해남), 서원밸리(경기 파주), 샤인데일(강원 홍천), 드림파크(인천 서구), 세이지 우드(강원 홍천), 블랙스톤 제주(제주 한림), 블루원 상주(경북 상주), 휘닉스(강원 평창), 렉스필드(경기 여주), 오크밸리(강원 원주), 정산(경남 김해), 레인보우힐스(충북 음성), 아라미르(경남 창원), 제주 사이프러스(제주), 한맥(경북 예천) 등이 올해 친환경 골프장에 뽑혔다.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20'은 골프 미디어 17곳과 골프컬럼니스트 5명, 골프 설계 및 골프컨설팅 9곳, 프로골퍼 4명, 일반 골퍼 10명, 골프 관련 환경 교수 5명, 골프 관련 전문가 10명 등 60명의 패널이 자연 친화력, 클럽하우스 친화력, 코스 평가, 코스의 기억성, 서비스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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