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도 성적도 1위…흥국생명, 11일 인삼공사전 시즌 4번째 매진

흥행도 성적도 1위…흥국생명, 11일 인삼공사전 시즌 4번째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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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V리그 흥행 주도
흥국생명, V리그 흥행 주도

[흥국생명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2-2023 V리그 흥행을 주도하는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올 시즌 4번째 홈 경기 매진을 달성했다.

흥국생명은 "1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KGC인삼공사와의 홈 경기 입장권 5천800장이 모두 팔렸다"고 10일 전했다.

지난해 11월 13일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홈 경기 매진에 성공한 흥국생명은 11일 경기까지 4번 만원 관중을 채웠다.

10일 현재 흥국생명은 16번의 홈 경기에서 총 6만9천580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평균 4천349명으로 여자부 평균 관중 2천451명의 약 1.8배에 달하는 수치다.

남자부 평균 관중은 1천572명으로, 흥국생명 평균 관중보다 3천명 가까이 적다.

흥국생명은 11일 시즌 17번째 홈 경기에서 관중 7만명을 돌파한다.

또한 흥국생명은 방문 경기에서도 12번이나 매진에 성공하며 '티켓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김연경이 복귀하면서 흥국생명은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흥국생명은 남은 3경기에서 승점 6을 얻으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다. 2위 현대건설이 승점을 잃으면 정규리그 1위 확정 시점을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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