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등 3대3 농구 대표팀, FIBA 아시아컵 예선 1차전서 낙승

허훈 등 3대3 농구 대표팀, FIBA 아시아컵 예선 1차전서 낙승

링크핫 0 338 -0001.11.30 00:00

투르크메니스탄에 15-8로 승…허훈 7점·김낙현 6점

김낙현과 허훈
김낙현과 허훈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허훈 등 국군체육부대(상무) 선수들로 꾸려진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 첫 경기에서 낙승을 거뒀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29일 싱가포르의 OCBC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예선 B조 1차전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을 15-8로 꺾었다.

허훈이 2점 3방을 성공하며 팀 내 최다인 7점을 넣었고, 김낙현도 6점을 보탰다.

송교창과 박정현은 각각 1득점에 그쳤다.

3대3 농구에서는 3점 라인 밖에서 던진 슛은 2점, 안에서 던진 슛은 1점으로 인정된다.

다음 달 2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뉴질랜드, 통가, 투르크메니스탄과 함께 예선 B조로 묶였다.

여기서 조 1위를 차지하면 본선 B조에 합류해 일본, 호주와 맞붙는다.

우승하면 2024년 파리올림픽 예선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을 받는다.

대표팀은 30일 오후 2시 5분에 뉴질랜드, 오후 8시 20분에는 통가와 나머지 예선 경기를 치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0323 '마스터스 6승' 니클라우스 "메이저 중 마스터스가 꼴찌" 골프 -0001.11.30 499
30322 윌리엄스 전 KIA 감독, 결장암 진단…4월 1일 수술 야구 -0001.11.30 338
30321 LIV 골프 탈퇴하려면 '받은 돈 최대 4배' 물어야 한다 골프 -0001.11.30 520
30320 [프로야구개막] ③판 흔든 포수 대이동…눈길 사로잡는 '안방마님 대첩' 야구 -0001.11.30 364
30319 [프로야구개막] ②이승엽 vs 박진만 맞수 열전…서튼 vs 수베로 벼랑 끝 대결 야구 -0001.11.30 372
30318 [프로야구개막] ①추락한 한국 야구, 각종 악재에 42번째 시즌 무거운 첫걸음 야구 -0001.11.30 345
30317 '말 많고 탈 많은' MLB 피치 클록, 경기 시간 26분 단축 효과 야구 -0001.11.30 357
30316 [프로야구개막] ⑤"LG·kt·SSG·키움 4강…전력 평준화로 약팀 없어" 야구 -0001.11.30 361
30315 [프로야구개막] ④2연전 폐지·스피드업 강화…올해 바뀌는 규정 야구 -0001.11.30 328
30314 로봇이 치킨 튀기고 매장서 채소재배·육류숙성…이마트의 변신 야구 -0001.11.30 347
30313 국제축구연맹, 인니 U-20 월드컵 개최권 박탈 축구 -0001.11.30 424
30312 'MVP 후보' 프로농구 SK 김선형 "여러모로 의미 있는 시즌" 농구&배구 -0001.11.30 312
30311 챔프전서 펄펄 난 김연경 "1차전 중요해 이기려고 했다" 농구&배구 -0001.11.30 304
30310 K리그2 부산, FC안양 4-1로 꺾고 FA컵 3라운드 진출 축구 -0001.11.30 415
30309 워니, 프로농구 정규리그 득점왕…마레이는 리바운드·스틸 석권 농구&배구 -0001.11.30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