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등 3대3 농구 대표팀, FIBA 아시아컵 예선 1차전서 낙승

허훈 등 3대3 농구 대표팀, FIBA 아시아컵 예선 1차전서 낙승

링크핫 0 333 -0001.11.30 00:00

투르크메니스탄에 15-8로 승…허훈 7점·김낙현 6점

김낙현과 허훈
김낙현과 허훈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허훈 등 국군체육부대(상무) 선수들로 꾸려진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아시아컵 첫 경기에서 낙승을 거뒀다.

강양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29일 싱가포르의 OCBC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예선 B조 1차전에서 투르크메니스탄을 15-8로 꺾었다.

허훈이 2점 3방을 성공하며 팀 내 최다인 7점을 넣었고, 김낙현도 6점을 보탰다.

송교창과 박정현은 각각 1득점에 그쳤다.

3대3 농구에서는 3점 라인 밖에서 던진 슛은 2점, 안에서 던진 슛은 1점으로 인정된다.

다음 달 2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뉴질랜드, 통가, 투르크메니스탄과 함께 예선 B조로 묶였다.

여기서 조 1위를 차지하면 본선 B조에 합류해 일본, 호주와 맞붙는다.

우승하면 2024년 파리올림픽 예선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을 받는다.

대표팀은 30일 오후 2시 5분에 뉴질랜드, 오후 8시 20분에는 통가와 나머지 예선 경기를 치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0368 '2번째 MVP' 김선형 "내 영광의 시대는 지금…한계 두지 않겠다"(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76
30367 최태웅 감독 "대한항공 우세 인정…젊은 선수들 믿는다" 농구&배구 -0001.11.30 339
30366 프로농구 첫 외국인 신인왕 아바리엔토스 "필리핀 팬 응원 감사" 농구&배구 -0001.11.30 319
30365 프로농구 최고 감독은 인삼공사 '와이어 투 와이어' 이끈 김상식(종합) 농구&배구 -0001.11.30 416
30364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서 이란·카타르·아프간과 B조 축구 -0001.11.30 414
30363 프로농구 캐롯, 가입금 10억원 납부…6강 PO 출전 확정 농구&배구 -0001.11.30 335
30362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에 SK 김선형…신인상은 아바리엔토스(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41
30361 10년 만에 다시 프로농구 MVP…김선형 "내 영광의 시대는 지금" 농구&배구 -0001.11.30 329
30360 [표] 프로농구 역대 정규리그 MVP·신인선수상 수상자 농구&배구 -0001.11.30 333
30359 프로농구 최고 감독은 인삼공사 '와이어 투 와이어' 이끈 김상식 농구&배구 -0001.11.30 357
30358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에 SK 김선형…신인상은 아바리엔토스 농구&배구 -0001.11.30 352
30357 LG 오지환, 롯데로 간 유강남에 "타구 많이 잡고 밥 사줄게" 야구 -0001.11.30 395
30356 어쩌면 KBO 마지막 시즌…이정후 "낭만 야구 사절, KS 직행" 야구 -0001.11.30 411
30355 양의지, 대표팀 은퇴 선언 "후배들에게 양보…두산에 집중할 것" 야구 -0001.11.30 409
30354 맘 편치 않은 잔칫날…이강철·김종국·서튼 감독 '표정 관리' 야구 -0001.11.30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