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고척전적] 삼성 6-5 키움

[프로야구 고척전적] 삼성 6-5 키움

링크핫 0 361 -0001.11.30 00:00

▲ 고척전적(23일)

삼성 012 300 000 - 6

키움 050 000 000 - 5

△ 승리투수 = 원태인(1승) △ 세이브투수 = 홍정우(1승 1패 1세이브)

△ 패전투수 = 오상원(1패)

△ 홈런 = 피렐라 2호(3회2점·삼성)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30368 '2번째 MVP' 김선형 "내 영광의 시대는 지금…한계 두지 않겠다"(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76
30367 최태웅 감독 "대한항공 우세 인정…젊은 선수들 믿는다" 농구&배구 -0001.11.30 339
30366 프로농구 첫 외국인 신인왕 아바리엔토스 "필리핀 팬 응원 감사" 농구&배구 -0001.11.30 319
30365 프로농구 최고 감독은 인삼공사 '와이어 투 와이어' 이끈 김상식(종합) 농구&배구 -0001.11.30 416
30364 U-17 축구대표팀, 아시안컵서 이란·카타르·아프간과 B조 축구 -0001.11.30 414
30363 프로농구 캐롯, 가입금 10억원 납부…6강 PO 출전 확정 농구&배구 -0001.11.30 335
30362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에 SK 김선형…신인상은 아바리엔토스(종합) 농구&배구 -0001.11.30 341
30361 10년 만에 다시 프로농구 MVP…김선형 "내 영광의 시대는 지금" 농구&배구 -0001.11.30 329
30360 [표] 프로농구 역대 정규리그 MVP·신인선수상 수상자 농구&배구 -0001.11.30 333
30359 프로농구 최고 감독은 인삼공사 '와이어 투 와이어' 이끈 김상식 농구&배구 -0001.11.30 357
30358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에 SK 김선형…신인상은 아바리엔토스 농구&배구 -0001.11.30 352
30357 LG 오지환, 롯데로 간 유강남에 "타구 많이 잡고 밥 사줄게" 야구 -0001.11.30 395
30356 어쩌면 KBO 마지막 시즌…이정후 "낭만 야구 사절, KS 직행" 야구 -0001.11.30 411
30355 양의지, 대표팀 은퇴 선언 "후배들에게 양보…두산에 집중할 것" 야구 -0001.11.30 409
30354 맘 편치 않은 잔칫날…이강철·김종국·서튼 감독 '표정 관리' 야구 -0001.11.30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