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아워홈, 6년 연속 KPGA 공식 스폰서

[골프소식] 아워홈, 6년 연속 KPGA 공식 스폰서

링크핫 0 498 2023.04.05 03:23
김병준 KPGA투어 대표(왼쪽)와 이재화 아워홈 사업부장.
김병준 KPGA투어 대표(왼쪽)와 이재화 아워홈 사업부장.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구자철)은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구지은)과 공식 스폰서 협약을 했다고 4일 밝혔다.

아워홈은 2018년부터 6년 연속 KPGA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

아워홈의 생수 브랜드 '지리산 수'는 KPGA 공식 생수로 지정돼 KPGA 코리안투어 대회장에서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제공된다.

또 KPGA 코리안투어에서 그린 적중률 기록은 '아워홈 그린적중률'로 불리는 명칭 사용권 계약도 이어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0813 김주형, 마스터스서 매킬로이와 한 조…김시우는 미컬슨과 함께 골프 2023.04.06 472
30812 패색 짙던 4세트 16-20…반신반의 속 교체 투입한 박정아와 캣벨 농구&배구 2023.04.06 349
30811 도발 세리머니로 퇴장…인터밀란 구하고도 웃지 못한 루카쿠 축구 2023.04.06 465
30810 최원태 "주자 남겨두면 불펜에 부담…제가 해결해야죠" (종합) 야구 2023.04.06 289
30809 조동화 SSG 코치 "외야 파울지역 인조잔디 공사, 부상방지 효과" 야구 2023.04.06 307
30808 축구협회 '기습사면' 내용 보니…금전비리·폭력 제명자 수두룩 축구 2023.04.06 430
30807 한 뼘 성장해 돌아온 NC 김성욱 "결과 아닌 공 하나하나에 집중" 야구 2023.04.06 310
30806 LIV 골프와 화해? 매킬로이, 켑카와 연습 라운드 골프 2023.04.06 537
30805 KLPGA, 해외 대회 출전 제한 폐지 골프 2023.04.06 500
30804 케빈 나 "김시우 2세는 슈퍼골프 베이비…이경훈은 인간미 넘쳐" 골프 2023.04.06 494
30803 더 늦춰진 LG 마무리 고우석 복귀…"다음 주말 두산전 목표" 야구 2023.04.06 299
30802 NC 외국인 타자 마틴, 옆구리 통증으로 2경기 연속 교체 야구 2023.04.06 306
30801 몸 던지는 외인, 타구 맞고 공 던진 최고참…이것이 삼성 야구 야구 2023.04.06 310
30800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2-1 LG 야구 2023.04.06 306
30799 NC 박민우, 햄스트링 긴장 증세…마틴은 2경기 연속 교체(종합) 야구 2023.04.06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