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전 축구 국가대표, 밀양시에 고향사랑기부

김병지 전 축구 국가대표, 밀양시에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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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김병지 선수(오른쪽) 밀양시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
2016년 김병지 선수(오른쪽) 밀양시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밀양=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이자 골키퍼 출신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가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밀양시를 찾는 대신, 지난주 농협 창구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을 냈다.

그는 밀양시가 고향이다.

2016년 밀양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밀양시는 "김 대표이사가 어린 시절 소중한 추억이 있는 밀양시에 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며 기부금이 밀양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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