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최종순위]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PGA 최종순위]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링크핫 0 526 -0001.11.30 00:00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최종순위

순위 선수(국적) 언더파 타수
1 맷 월리스(잉글랜드) -19 269(67 66 70 66)
2 니콜라이 호이고르(덴마크) -18 270(71 65 66 68)
T3 타일러 덩컨(미국)
샘 스티븐스(미국)
-17 271(71 65 67 68)
(69 65 68 69)
5 오스틴 에크롯(미국) -16 272(69 69 66 68)
6 윈덤 클라크(미국) -15 273(69 65 69 70)
7 리키 반스(미국) -14 274(68 70 66 70)
T8 브렌트 그랜트(미국)
벤 마틴(미국)
마티아스 슈바프(오스트리아)
브라이스 가넷(미국)
토마스 데트리(벨기에)
-13 275(69 69 70 67)
(66 72 69 68)
(71 68 68 68)
(66 70 70 69)
(70 68 65 72)
T38 노승열(한국)
강성훈(한국)
-5 283(71 73 68 71)
(71 70 70 72)
72 배상문(한국) +5 293(74 69 78 72)

※T는 공동 순위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30243 [메이저리그개막] ③'시대의 아이콘' 오타니의 5억달러 시대 초읽기(끝) 야구 -0001.11.30 355
30242 [메이저리그개막] ②'리셋' 누른 코리안 빅리거들…류현진 부활할까 야구 -0001.11.30 351
30241 [메이저리그개막] ①WBC 여운 안고 월드시리즈까지 대장정 출발 야구 -0001.11.30 350
30240 "제가 더 잘했어야 하는데"…콘테 감독 경질에 '죄송'한 손흥민 축구 -0001.11.30 469
30239 우루과이전 패배에도 빛난 이강인 "결과 아쉽지만 과정 중 하나" 축구 -0001.11.30 481
30238 '지친 괴물' 김민재 "멘탈 무너져…소속팀에만 집중하고파" 축구 -0001.11.30 518
30237 '537일 만의 A매치 골' 황인범 "공격적으로 할수록 기회 올 것" 축구 -0001.11.30 482
30236 우루과이 골문 가른 오현규 "골 취소 아쉽지만 자신감 얻었다" 축구 -0001.11.30 461
30235 '우루과이전 패배' 클린스만 "20분 이후엔 우리가 더 나은 팀" 축구 -0001.11.30 476
30234 브롤리 우루과이 감독 "손흥민 보유한 한국, 경기력도 세계적" 축구 -0001.11.30 424
30233 우루과이에도 2골 헌납…클린스만 첫 2연전 노출된 '수비 불안' 축구 -0001.11.30 430
30232 'VAR 불운' 클린스만호, 우루과이에 1-2 패…첫승은 다음 기회에(종합) 축구 -0001.11.30 429
30231 '창단 첫 챔프전' 좌절된 권영민 감독 "선수들 150% 해줬다" 농구&배구 -0001.11.30 345
30230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자존심 걸고 역전 우승하겠다" 농구&배구 -0001.11.30 384
30229 발베르데와 재대결한 이강인, 결과에선 졌지만 중원에선 빛났다 축구 -0001.11.30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