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선수단·서포터스 함께 창단 50주년 클럽송 녹음

프로축구 포항, 선수단·서포터스 함께 창단 50주년 클럽송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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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스들과 함께 노래를 녹음하는 포항 선수단.
서포터스들과 함께 노래를 녹음하는 포항 선수단.

[포항 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가 창단 50주년을 맞아 선수단과 서포터스가 함께 기념 클럽송을 불렀다고 27일 밝혔다.

25일 오전 훈련을 마친 포항 선수단은 창단 50주년 기념 클럽송 녹음을 위해 경북 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경북음악창작소에서 구단 서포터스 40여명과 함께 노래를 녹음했다.

포항 창단 50주년 기념 클럽송은 '승리를 위하여 달려가자'라는 노래로 김기동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전체가 응원단과 함께 녹음에 참여했다.

구단 창단 50주년 기념 클럽송은 5월 28일 전북 현대와 홈 경기에 공개된다. 5월 28일 전북과 경기는 창단 50주년 기념 경기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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