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지역 스카우트 박효진·김승제 영입

프로축구 부산, 지역 스카우트 박효진·김승제 영입

링크핫 0 439 -0001.11.30 00:00
박효진(왼쪽), 김승제(오른쪽) 스카우트.
박효진(왼쪽), 김승제(오른쪽) 스카우트.

[부산 아이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가 로컬 스카우트를 영입해 지역 우수 인재 발굴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은 박효진 전 강원FC 코치와 김승제 전 제주서초등학교 감독을 로컬 스카우트로 영입했다.

박효진 스카우트는 2013년 강원 코치로 부임했으며 2021년부터 강원 스카우트로 일했다.

김승제 스카우트는 1997년부터 27년간 제주서초등학교 감독으로 재직 중이고, 2018년 제30회 차범근축구상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박효진 스카우트는 강원, 김승제 스카우트는 제주와 호남권의 인재를 찾기로 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0202 두산 '투목곰' 김동주의 다짐 "선배 기록에 걸맞은 선수 되겠다" 야구 -0001.11.30 352
30201 '골프 황제' 우즈, 빅리그 강타자 트라우트 골프장 코스 설계 골프 -0001.11.30 510
30200 [프로야구 고척전적] 두산 2-1 키움 야구 -0001.11.30 364
30199 [프로야구 잠실전적] SSG 1-0 LG 야구 -0001.11.30 357
30198 부산 사직야구장 개방형으로 재건축…2029년 재개장 야구 -0001.11.30 358
30197 두산 5선발 후보 김동주, 시범경기 최종전 5이닝 1실점 호투 야구 -0001.11.30 348
30196 FIFA, 월드컵 클럽 보상금 70% 인상…UEFA에 '화해 제스처' 축구 -0001.11.30 463
30195 충남 태안서 7월 국내 최대 규모 풋살대회 축구 -0001.11.30 470
30194 김연경에게 듣는 도핑 방지 경험담…4월 14일 세계도핑방지의 날 농구&배구 -0001.11.30 327
30193 요키치 또 트리플더블…NBA 덴버, '차포' 뗀 필라델피아 제압 농구&배구 -0001.11.30 304
30192 KBO, 서준원 참가 활동 정지…사법기관 판단 후 최종 제재 야구 -0001.11.30 363
30191 유니베라, KLPGA 김지현·박결·허다빈과 후원 계약 골프 -0001.11.30 524
30190 부산서 16년 만에 프로야구 올스타전…KBO 수비상 신설 야구 -0001.11.30 361
30189 이승엽이 극찬한 두산 새 외인 로하스 "좋은 선수라는 확신" 야구 -0001.11.30 348
30188 LPGA 투어 10월 대만 대회 취소된 기간 말레이시아서 대회 개최 골프 -0001.11.30 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