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프 캐디도 '구단'…보이스캐디 '캐디 구단' 창설

프로 골프 캐디도 '구단'…보이스캐디 '캐디 구단' 창설

링크핫 0 468 -0001.11.30 00:00
팀 보이스캐디
팀 보이스캐디' 캐디 구단 발대식에서 김준오 대표(앞줄 왼쪽 두번째)와 소속 캐디.

[보이스캐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프로 골프 전문 캐디 구단이 생겼다.

골프 거리 측정기 전문 브랜드 보이스캐디(대표이사 김준오)는 28일 전문 캐디들로 구성된 '팀 보이스캐디' 캐디 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팀 보이스캐디' 캐디 구단은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캐디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KLPGA투어 임희정(23)의 캐디를 맡고 있는 신경훈 씨가 단장을 맡았다.

박민지(25)의 KLPGA투어 상금왕 2연패를 보좌한 전병권 씨, 통산 5승을 따낸 박지영(27)의 캐디 송영철 씨 등이 '팀 보이스캐디' 구단에 합류했다.

'팀 보이스캐디' 구단 소속 17명의 캐디가 선수들과 이룬 우승은 모두 51승에 이른다.

보이스캐디는 이들 '팀 보이스캐디' 소속 캐디들에게 최첨단 레인지파인더 SL3와 골프워치 T울트라를 지원한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0315 [프로야구개막] ④2연전 폐지·스피드업 강화…올해 바뀌는 규정 야구 -0001.11.30 285
30314 로봇이 치킨 튀기고 매장서 채소재배·육류숙성…이마트의 변신 야구 -0001.11.30 309
30313 국제축구연맹, 인니 U-20 월드컵 개최권 박탈 축구 -0001.11.30 394
30312 'MVP 후보' 프로농구 SK 김선형 "여러모로 의미 있는 시즌" 농구&배구 -0001.11.30 284
30311 챔프전서 펄펄 난 김연경 "1차전 중요해 이기려고 했다" 농구&배구 -0001.11.30 283
30310 K리그2 부산, FC안양 4-1로 꺾고 FA컵 3라운드 진출 축구 -0001.11.30 389
30309 워니, 프로농구 정규리그 득점왕…마레이는 리바운드·스틸 석권 농구&배구 -0001.11.30 281
30308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쉽지 않은 경기 이겨 기뻐" 농구&배구 -0001.11.30 268
30307 '정규리그 3위' 프로농구 SK 전희철 감독 "선수들이 잘한 것" 농구&배구 -0001.11.30 280
30306 [프로농구 최종순위] 29일 농구&배구 -0001.11.30 276
30305 프로농구 '2위 전쟁' 승자는 LG…SK 따돌리고 9년 만에 4강 직행 농구&배구 -0001.11.30 287
30304 김연경·옐레나·김미연 72점 합작…흥국생명, 챔프전 기선제압 농구&배구 -0001.11.30 277
30303 [프로배구 챔피언결정 1차전 전적] 흥국생명 3-1 한국도로공사 농구&배구 -0001.11.30 280
30302 축구협회 '16강 사면' 헛발질로 끝나나…체육회 "사면규정 없어"(종합) 축구 -0001.11.30 416
30301 축구협회 '16강 사면' 헛발질로 끝나나…체육회 "사면규정 없어" 축구 -0001.11.30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