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tv에서 2023 프로야구 무료 생중계

SKT, A.tv에서 2023 프로야구 무료 생중계

링크핫 0 363 -0001.11.30 00:00
SKT, A.tv에서 2023 프로야구 무료 생중계
SKT, A.tv에서 2023 프로야구 무료 생중계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SK텔레콤[017670]은 A.tv를 통해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2023 프로야구(KBO리그) 전 경기를 광고 없이 생중계한다고 31일 밝혔다.

야구팬들은 A.tv에서 생중계 채널과 하이라이트 VOD 채널로 프로야구를 시청할 수 있다. 에이닷(A.)에서 "프로야구 보여줘"라고 말하면 중계 중인 경기를 선택해 볼 수 있다.

이용자가 좋아하는 야구팀을 지정해서 설정하면 에이닷을 켜고 "야구 일정 알려줘"라고만 요청해도 해당 팀의 경기 정보와 실시간 중계 보기 버튼을 제공해 바로 시청이 가능하다.

야구 경기를 보면서 실시간으로 선수들의 다음 플레이를 예측해 보는 퀴즈 형식의 '스퀴즈런'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기 중에 친구들과 채팅하고 응원 도구를 선택할 수도 있다.

SKT A.추진단의 김용훈 CASO(Chief A. Service Officer)는 "오는 봄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야구팬들에게 에이닷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0420 흥국생명, 챔프전 2차전 셧아웃 압승…5번째 우승에 단 1승 농구&배구 -0001.11.30 270
30419 [프로배구 챔피언결정 2차전 전적] 흥국생명 3-0 한국도로공사 농구&배구 -0001.11.30 284
30418 김종민 감독 "박정아, 중앙 배치할 수도…배유나 컨디션 회복" 농구&배구 -0001.11.30 329
30417 대한축구협회, 승부조작 등 '기습 사면' 결국 전면 철회(종합) 축구 -0001.11.30 403
30416 '승부조작 사면' 철회한 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팬들께 송구" 축구 -0001.11.30 389
30415 '중학교 3학년' 임태영, 고창 고인돌배 아마골프 초대 챔피언 골프 -0001.11.30 442
30414 항저우 AG '골프 국대' 조우영, 스릭슨투어 우승 골프 -0001.11.30 458
30413 볼티모어 러치맨, 1900년 이후 개막전 5안타 친 최초 포수 야구 -0001.11.30 321
30412 대한축구협회, 승부조작 등 '기습 사면' 결국 전면 철회 축구 -0001.11.30 342
30411 '리바운드' 장항준 감독 "아내가 제 대표작 될 거라고 했어요" 농구&배구 -0001.11.30 268
30410 김민석·이로운·김건희 등 신인 14명, KBO 개막 엔트리 승선 야구 -0001.11.30 318
30409 테이텀 40점 맹폭…NBA 보스턴, 동부 1·2위 대전서 밀워키 대파 농구&배구 -0001.11.30 340
30408 [프로야구] 1일 선발투수 야구 -0001.11.30 319
30407 김민재 측 "대표팀 선배 불편하다고 지목했단 보도는 사실무근" 축구 -0001.11.30 379
30406 KLPGA 투어, 대회장에 응급 의료 드론 띄운다 골프 -0001.11.30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