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톱 10' 안병훈, 세계랭킹 25계단 상승

올해 첫 '톱 10' 안병훈, 세계랭킹 25계단 상승

링크핫 0 403 -0001.11.30 00:00
안병훈의 아이언샷.
안병훈의 아이언샷.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올해 들어 처음 톱 10에 입상한 안병훈의 세계랭킹이 25계단이나 뛰었다.

안병훈은 3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144위에 올랐다.

안병훈의 순위는 지난주 169위였다.

안병훈은 이날 끝난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에서 공동 6위에 올라 지난해 9월 포티넷 챔피언십 공동 4위 이후 거의 7개월 만에 톱 10에 진입했다.

임성재(18위), 김주형(19위), 김시우(39위), 이경훈(43위) 등은 거의 변화가 없었다.

발레로 텍사스오픈에서 우승한 코리 코너스(캐나다)는 28위로 올라섰다. 지난주 40위에서 12계단 상승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 등 '빅 3'는 제자리를 지켰다.

LIV 골프 3차 대회에서 우승한 브룩스 켑카(미국)는 오히려 111위에서 118위로 떨어졌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0635 베루툼스포츠, KLPGA 박결과 의류 후원 계약 골프 -0001.11.30 401
30634 4년 전과 데칼코마니…두산 양의지 vs NC 박세혁의 첫 만남 야구 -0001.11.30 255
30633 구름 관중으로 이어질까?…강원FC 시즌권 구매 1만 명 달성 축구 -0001.11.30 349
30632 '기상 이변' 페루, U17 월드컵 개최권 박탈…FIFA "인프라 미비" 축구 -0001.11.30 337
30631 KLPGA 쌍둥이 선수 김아로미·새로미, 넥센과 메인 후원 계약 골프 -0001.11.30 425
30630 삼성 출신 러프, MLB 뉴욕 메츠서 방출 야구 -0001.11.30 269
30629 MLB 바뀐 규칙에 타율·도루 올랐지만 경기 시간은 30분 단축 야구 -0001.11.30 252
30628 [골프소식] 보이스캐디, 안소현·임진영 후원 골프 -0001.11.30 386
30627 마스터스에 강한 임성재, 우즈와 연습 김주형…코리안 돌풍 예감 골프 -0001.11.30 409
30626 LA 에인절스 렌돈, 관중 멱살 잡아 '5경기 출장 정지' 야구 -0001.11.30 237
30625 황인범 뛰는 올림피아코스, 미첼 감독과 7개월 만에 결별 축구 -0001.11.30 360
30624 졸전 끝 무승부…토트넘 '임시 수장' 스텔리니 "더 잘해야 해" 축구 -0001.11.30 359
30623 '명인 열전' 마스터스 골프 6일 개막…PGA vs LIV '자존심 대결' 골프 -0001.11.30 377
30622 박민지, LPGA 국가대항전 출전 안 한다 골프 -0001.11.30 361
30621 100호골 부담에 슈팅 제로…현지 매체 "손흥민, 활약 기억 안나" 축구 -0001.11.30 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