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젝시오 새 앰배서더에 닉쿤과 김하늘

[골프소식] 젝시오 새 앰배서더에 닉쿤과 김하늘

링크핫 0 447 2023.04.20 03:23
김하늘과 닉쿤.
김하늘과 닉쿤.

[던롭스포츠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젝시오 공식 앰배서더로 2PM 닉쿤과 은퇴한 골프 선수 김하늘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닉쿤은 골프 실력이 뛰어나고 골프를 즐기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김하늘은 한국과 일본에서 14차례 우승한 뒤 작년에 현역에서 물러나 골프 엔터테이너와 레슨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던롭은 닉쿤과 김하늘이 쉽고 즐겁게 골프를 즐기는 젝시오 브랜드를 잘 대변하는 이미지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1710 프로농구 인삼공사, 3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SK 나와라'(종합) 농구&배구 2023.04.20 270
31709 KLPGT, 에버콜라겐-더시에나 퀸즈크라운 조인식 개최 골프 2023.04.20 431
31708 [프로야구 중간순위] 19일 야구 2023.04.20 228
31707 이의리 3회 무사 만루서 'KKK'…KIA, 롯데 제물로 5연패 탈출 야구 2023.04.20 222
31706 [프로축구 천안전적] 천안 1-1 안산 축구 2023.04.20 329
31705 팀 전력 끌어올리는 보이지 않는 요소…'팀 케미스트리' 출간 야구 2023.04.20 239
31704 [프로축구2부 김포전적] 김포 1-0 부산 축구 2023.04.20 323
31703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7-6 두산 야구 2023.04.20 230
31702 끈질긴 삼성, 연장 12회서 4점 뽑아 키움 연파(종합) 야구 2023.04.20 204
31701 김민재 UCL 첫 도전은 8강까지…나폴리, AC밀란에 합계 1-2 패(종합) 축구 2023.04.20 355
31700 듀랜트·부커 63점 합작…NBA 피닉스, 클리퍼스 꺾고 1승 1패 농구&배구 2023.04.20 262
31699 맨시티 홈구장 6만석으로 증축 추진…호텔에 루프워크까지 축구 2023.04.20 400
31698 루스의 양키스타디움 첫 홈런 후 100년 된 날, 오타니도 넘겼다 야구 2023.04.20 216
31697 NC 손아섭 "욕은 내가 먹겠다…후배들은 신나게 뛰어라" 야구 2023.04.20 209
31696 경기당 3점을 못 뽑는 빈곤한 타선…KIA 응집력은 살아날까 야구 2023.04.20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