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창조·도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BI·엠블럼 공개

노력·창조·도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BI·엠블럼 공개

링크핫 0 246 2023.04.29 03:22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새 BI와 엠블럼 활용의 예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새 BI와 엠블럼 활용의 예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새로운 BI(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엠블럼을 공개했다.

협회는 28일 "BI는 경기장 다이아몬드를 형상화했다"며 "야구·소프트볼·베이스볼5의 선순환 구조를 모티브로 주관 종목을 향한 무한한 생각과 노력, 창조, 도전을 통해 무한한 가치를 생성하고 무한한 발전 가능성과 희망을 추구한다는 기본 철학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야구, 소프트볼, 베이스볼5 등 3가지 종목의 엠블럼을 모두 만들기도 했다.

협회는 "자체 BI, 엠블럼과 더불어 시도협회별 디자인도 함께 고안했다. 통일성 있고 통합된 이미지를 확보하고, 대외적으로 대한민국 야구와 소프트볼, 베이스볼5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통해 가치를 향상하자는 주된 목표에 주안점을 뒀다"고 덧붙였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BI와 엠블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BI와 엠블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2280 [프로축구2부 안양전적] 안양 1-0 충북청주 축구 2023.04.30 385
32279 [프로야구] 30일 선발투수 야구 2023.04.30 238
32278 "잡을 수 있으면 잡아봐"…60m 넘게 달린 이강인 '이주의 골' 축구 2023.04.30 376
32277 호날두, 사우디 리그 시즌 12호 골…득점 랭킹 공동 4위 축구 2023.04.30 394
32276 [프로축구2부 광양전적] 전남 2-1 충남아산 축구 2023.04.30 380
32275 카타르, 2022년 축구 월드컵에 이어 2027년 농구 월드컵도 개최 농구&배구 2023.04.30 352
32274 중국 축구계 '부패척결' 어디까지…은퇴한 거물 2명 또 낙마 축구 2023.04.30 395
32273 '발등 부상' kt 황재균, 1군 등록…7연패서 구할까 야구 2023.04.30 235
32272 구치·가르시아,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2R 공동 선두 골프 2023.04.30 379
32271 롯데, 13년 만에 8연승 도전…kt는 4년 만에 8연패 위기 야구 2023.04.30 229
32270 양키스 저지, 오른쪽 고관절 부상…"MRI 결과 기다리는 중" 야구 2023.04.30 243
32269 WKBL 라이징스타, 일본 올스타에 석패…박지현 25점·12R 분전 농구&배구 2023.04.30 360
32268 홍현석, 두자릿수 골 눈앞…헨트, PO 첫 경기서 베스테를로 제압 축구 2023.04.30 390
32267 이승엽 감독 "김유성 구위는 1군 수준…당분간은 편한 상황에" 야구 2023.04.30 243
32266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29일 축구 2023.04.30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