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피츠버그 배지환 4타수 1안타…타율 0.275

MLB 피츠버그 배지환 4타수 1안타…타율 0.275

링크핫 0 384 2023.05.30 22:46
4회 포수 송구를 잡아 2루 도루하는 주자에게 태그 시도하는 배지환
4회 포수 송구를 잡아 2루 도루하는 주자에게 태그 시도하는 배지환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두 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 0.275를 유지했다.

배지환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벌인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 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

2회와 5회 내야 땅볼에 그친 배지환은 잭 스윈스키의 솔로 홈런으로 2-6으로 추격한 7회초 무사 2루에서 중전 안타를 날려 주자를 3루에 보냈다. 후속 타자의 땅볼 때 3루 주자 코너 조가 홈을 밟아 피츠버그는 3-6으로 따라붙었다.

그러나 피츠버그는 7회말에만 무려 8점을 헌납하고 4-14로 대패했다.

배지환은 9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4188 프로농구 SK, 김재환·문형준·힉맨 코치 선임 농구&배구 2023.06.02 510
34187 골프존문화재단,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골프 대축제 개최 골프 2023.06.02 627
34186 진안고원서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6월 3~5일 개최 축구 2023.06.02 434
34185 우리은행 김단비, 2년 연속 여자프로농구 연봉 총액 1위 농구&배구 2023.06.02 518
34184 프로야구 광주·창원 경기, 비 여파로 취소 야구 2023.06.02 390
34183 이영하 변호인 "무죄 선수 보상 제도 필요…사실상 징계받은 셈" 야구 2023.06.02 399
34182 [1보] '병역법 위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석현준 1심 집행유예 축구 2023.06.02 422
34181 [영상] 야구대표팀, WBC 기간 음주 의혹…KBO "진위 파악 중" 야구 2023.06.02 424
34180 한화, 결국 오그레디 방출…개막 두 달 만에 투타 모두 교체 야구 2023.06.02 435
34179 [프로야구] 2일 선발투수 야구 2023.06.02 429
34178 한국 여자배구, VNL 첫판서 튀르키예에 완패 농구&배구 2023.06.02 497
34177 유로파리그 결승 '100% 승률 맞대결'서 세비야 승부차기로 우승 축구 2023.06.02 417
34176 U-17 아시안컵 나설 최종 23명 확정…"21년 만의 우승 목표" 축구 2023.06.02 413
34175 여자야구 양상문 감독 "선수·코치 충원해 8월 세계 무대 도전" 야구 2023.06.02 448
34174 '박세웅 쾌투' 롯데, 선두 LG 완파…오승환 한미일 500세이브 -2(종합) 야구 2023.06.02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