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하겠다"

KBO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리그로 전진하겠다"

링크핫 0 194 01.09 03:20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KBO, 2026년 신년사 발표
KBO, 2026년 신년사 발표

[KB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허구연 KBO 총재가 8일 신년사를 통해 "한국야구는 이제 시작이나 유지를 넘어 구조적으로 한 단계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허 총재는 "2024년은 새로운 이닝을 힘차게 열었고, 2025년 변화의 흐름을 이어가며 한 걸음 나아갔다"며 "2026년은 그 이닝을 전진시키는 해"라고 밝혔다.

이어 ▲ 공정하고 글로벌 경쟁력 있는 리그 ▲ 팬과 함께 경험하는 리그 ▲ 사람과 미래에 투자로 한 단계 전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허 총재는 "2026년 KBO는 과감하되 성급하지 않게 변화하고 본질을 잃지 않으며 한국야구의 다음 이닝을 책임 있게 전진시키고 그 여정을 여러분과 함께 써 내려가겠다"고 다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758 프로야구 두산, 신인 부모 초청 행사 개최 야구 01.21 190
63757 네이션스컵 'PK 실축' 디아스 "영혼이 아파…진심으로 사과" 축구 01.21 166
63756 홍명보호, 3월 유럽 원정 A매치 상대 오스트리아 확정 축구 01.21 168
63755 2살 어린 일본에 고개 숙인 이민성 "선수들 성장하는 계기 되길" 축구 01.21 177
63754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준결승서 두 살 어린 일본에 0-1 패배 축구 01.21 193
63753 대한골프협회, 한국 공식 핸디캡 프로그램 H.I.골프 출시 골프 01.21 196
63752 골프 의류 브랜드 챌린저, LPGA 9승 최나연과 업무 협약 골프 01.21 199
63751 한국 축구, 새해 첫 FIFA 랭킹 22위 유지…세네갈·모로코 도약 축구 01.21 194
63750 프로야구 두산,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오명진 261.3% 인상 야구 01.21 191
63749 김도영, '강철왕' 박해민에게 길을 묻다…"이유가 있더라" 야구 01.21 178
63748 안우진·박준현 포함…프로야구 키움, 대만서 45일간 스프링캠프 야구 01.21 169
63747 '베논 18점' 한국전력, 정지석 복귀 대한항공 완파…3위 도약(종합) 농구&배구 01.21 212
63746 김하성 부상에 흔들렸던 대표팀…"마음 굳게 먹고 착실히 준비" 야구 01.21 176
63745 '실바 21점' GS칼텍스, 정관장에 셧아웃 승리…2연패 탈출 농구&배구 01.21 154
63744 SSG, 외국인 투수 교체…버하겐 계약 해지하고 베니지아노 영입 야구 01.21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