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6라운드 최우수선수에 '멀티골' 인천 김보섭

K리그1 16라운드 최우수선수에 '멀티골' 인천 김보섭

링크핫 0 371 2023.06.06 03:21
인천 김보섭(왼쪽에서 두 번째)
인천 김보섭(왼쪽에서 두 번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의 김보섭이 하나원큐 K리그1 16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김보섭이 16라운드 MVP가 됐다"고 5일 발표했다.

김보섭은 후반 3분 오른발 슈팅으로 인천의 두 번째 골을 넣었고, 후반 32분에는 왼발로 또 한 골을 터뜨렸다.

16라운드 베스트 팀은 포항 스틸러스를 4-2로 물리친 광주FC, 베스트 매치는 전북 현대가 울산 현대를 2-0으로 물리친 경기가 각각 선정됐다.

베스트 11에는 공격수에 음포쿠(인천), 조규성(전북), 미드필더에 김보섭, 윤빛가람(수원FC), 세징야(대구), 엄지성(광주), 수비수 김진수, 구자룡(이상 전북), 안영규, 두현석(이상 광주), 골키퍼 김동준(제주)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K리그2 16라운드 MVP에는 충북청주FC 조르지가 뽑혔다. 조르지는 4일 김포FC와 원정 경기에서 혼자 2골을 넣어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4507 [프로야구 광주전적] SSG 2-1 KIA 야구 2023.06.07 324
34506 MLB 샌디에이고 김하성, 1타점 2루타에 10번째 멀티 히트 야구 2023.06.07 318
34505 삼성 오승환, 한미일 500세이브 달성…역대 최초(종합) 야구 2023.06.07 326
34504 상승세 이재경, 메이저 KPGA선수권 정조준…신상훈, 2연패 도전 골프 2023.06.07 643
34503 키움 장재영, 다시 기회 얻었다…11일 kt전 등판 예정 야구 2023.06.07 340
34502 오현규 뽑았던 포스테코글루 감독, 토트넘 새 사령탑 합의 축구 2023.06.07 419
34501 KLPGA '라이징 스타' 방신실, 셀트리온 대회서 '풀 시드 데뷔전' 골프 2023.06.07 642
34500 '500세이브' 오승환 "4월에 득남…잘하고 싶은 욕심이 났다" 야구 2023.06.07 321
34499 홍명보 감독, A매치 대표 탈락 주민규에 "언젠가 기회 있을 것" 축구 2023.06.07 408
34498 '비니시우스 인종차별' 가해자 7명 '벌금+경기장 출입제한' 처분 축구 2023.06.07 439
34497 9호골 주민규 "대표팀 승선 기대 안 했다면 거짓말…우승 올인" 축구 2023.06.07 421
34496 [프로야구 잠실전적] 두산 4-1 한화 야구 2023.06.07 339
34495 알힐랄 장현수, 림프샘 양성 종양 치료…"치료에 3∼4개월" 축구 2023.06.07 410
34494 대구가 들썩였다…오승환, 한미일 500세이브 달성한 날 야구 2023.06.07 318
34493 '4타점' LG 오지환 "보경이가 '폭탄 돌려서 죄송하다'더라" 야구 2023.06.07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