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중간순위] 6일

[프로축구 중간순위] 6일

링크핫 0 440 2023.06.07 03:22

◇ 2023 K리그1 중간순위(6일)

순위 승점
1 울산 41 13 2 2 35 19 16
2 포항 30 8 6 3 24 20 4
3 제주 28 8 4 5 26 18 8
4 서울 27 8 3 5 29 19 10
5 대구 24 6 6 4 19 19 0
6 대전 22 6 4 6 26 28 -2
7 광주 21 6 3 7 21 20 1
8 전북 21 6 3 7 19 14 5
9 수원FC 18 5 3 9 19 33 -14
10 인천 18 4 6 6 17 22 -5
11 강원 12 2 6 8 9 19 -10
12 수원 8 2 2 12 15 28 -13

※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34545 '음주 파문' 김광현·이용찬·정철원 "죄송합니다…성실히 소명" 야구 2023.06.08 322
34544 PGA 투어-LIV 골프 전격 합병…거액 챙긴 LIV 선수들이 '승자' 골프 2023.06.08 687
34543 '나은·건후 아빠' 박주호 "100점짜리 은퇴 경기" 축구 2023.06.07 415
34542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2-1 제주 축구 2023.06.07 410
34541 PGA 투어 우승 호블란, 하루 만에 US오픈 예선 캐디로 변신 골프 2023.06.07 671
34540 오스틴 4안타·오지환 4타점…LG, 키움 두들겨 3연패 탈출 야구 2023.06.07 374
34539 '4승 1무' 제주 남기일 감독, K리그 5월 '이달의 감독' 축구 2023.06.07 424
34538 삼성 윤정빈, 구자욱 공백 메운다…"최근 흐름 나쁘지 않아" 야구 2023.06.07 361
34537 오현규 뽑았던 포스테코글루 감독, 토트넘 새 사령탑에 선임(종합) 축구 2023.06.07 454
34536 롯데 안권수,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복귀까지 3개월 야구 2023.06.07 365
34535 김하성 "빅리그 3년차, 골드 글러브 수상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 야구 2023.06.07 360
34534 [프로야구] 7일 선발투수 야구 2023.06.07 360
34533 KBO, 7일 WBC '음주 파문' 김광현·이용찬·정철원 징계 결정 야구 2023.06.07 387
34532 [프로야구 부산전적] kt 4-1 롯데 야구 2023.06.07 374
34531 '80년대 魔球' 스플리터 전도사 로저 크레이그 별세…향년 93세 야구 2023.06.07 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