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좌완 최성영, LG 문보경 타구에 얼굴 맞고 병원 이송

NC 좌완 최성영, LG 문보경 타구에 얼굴 맞고 병원 이송

링크핫 0 616 2023.06.21 03:20
최성영
최성영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왼손 투수 최성영이 얼굴에 타구를 맞아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성영은 20일 경남 창원NC파크에서 LG 트윈스와 벌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0으로 앞선 3회초 선두 타자 문보경의 직선타에 얼굴 왼쪽 광대뼈를 강하게 얻어맞았다.

최성영은 한동안 쓰러진 채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들것에 실려 그라운드에 들어온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향했다.

최성영은 전날까지 선발과 구원을 오가며 4승 무패, 평균자책점 2.81을 올려 NC 마운드에 전천후로 힘을 보탰다.

NC는 갑작스러운 사태에 송명기를 부랴부랴 마운드에 올렸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5570 프로축구 포항, 이마트와 함께 6·25 참전용사에 생필품 등 기부 축구 2023.06.23 698
35569 '인종차별 SNS' 울산 선수들 "정말 죄송…반성하고 있다"(종합) 축구 2023.06.23 658
35568 시즌 두 번째 4출루 경기 펼친 박병호 "이제 장타 나와야죠" 야구 2023.06.23 668
35567 대한축구협회, AFC 심판위원장·심판국장 초청 국제심판 세미나 축구 2023.06.23 682
35566 맨시티도 영입전 가세…뮌헨 가까워지던 김민재, 최종 행선지는? 축구 2023.06.23 702
35565 '전술이 뭐냐'는 질문에 대한 클린스만의 답 "시간이 필요해" 축구 2023.06.23 758
35564 러프에서 '역주행' 박상현 "1오버파? 우승 얼마든지 가능" 골프 2023.06.23 812
35563 여자농구 아시아컵 26일 개막…정선민호 '1차 목표는 4강' 농구&배구 2023.06.23 543
35562 여자골프 세계 2위 코다 "현재 세계 최고 선수는 고진영" 골프 2023.06.23 811
35561 자기 타구에 얼굴 맞은 kt 이호연, 코뼈 골절로 1군 말소 야구 2023.06.23 652
35560 셀틱, 양현준 영입 공식 제안…'갈길 급한' 강원과 협상은 교착 축구 2023.06.23 728
35559 MLB '전통의 라이벌' 컵스-카디널스, 금주말 런던서 격돌 야구 2023.06.23 669
35558 [프로야구] 23일 선발투수 야구 2023.06.23 658
35557 페어웨이 안착 두 번에 버디 5개…한승수, 한국오픈 1R 5언더파 골프 2023.06.23 779
35556 이재성 "김진수 부상, 마음 아프고 속상"…김진수는 "괜찮아" 축구 2023.06.23 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