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후원

프로야구 NC, 연고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후원

링크핫 0 188 01.14 03:22
김동찬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NC,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후원
NC, 지역 중·고교 야구팀에 의류 후원

[NC 다이노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지역 아마추어 야구 발전과 선수들의 소속감 고취를 위해 19개 중·고교 야구팀에 후드 티셔츠 748벌을 후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의류 지원은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NC는 매년 드림볼 기증 등 연고 지역 아마추어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야구계와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임선남 NC 단장은 "연고 지역 유망주들이 우리 지역 대표 구단의 응원을 체감하며 성장하도록 진정성 있는 지원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3828 베트남전 앞둔 신민하 "일본전 아쉽지만…3위와 4위는 달라" 축구 01.24 140
63827 프로축구선수협회 'K리그 출산 휴가 의무화' 촉구 축구 01.24 136
63826 억대 연봉에 주장 역할까지…키움 임지열 "많이 잘해야 한다" 야구 01.24 165
63825 KIA 이적 홍건희-김범수 "선발 5이닝 던지면 이후로는 순식간" 야구 01.24 156
63824 [프로배구 중간순위] 23일 농구&배구 01.24 190
63823 남자배구 대한항공, 호주 국적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 영입 농구&배구 01.24 206
63822 프로야구 키움 안우진 "전반기엔 복귀…잘 던지면 미국도 기회" 야구 01.23 174
63821 올림픽CC, 한국체대 출신 선수 우승하면 클럽하우스 식사 '무료' 골프 01.23 192
63820 프로야구 롯데 연봉 계약 마무리…전민재 첫 억대 연봉 야구 01.23 176
63819 매킬로이 "PGA 투어와 LIV 골프, 통합하기에는 너무 멀어졌다" 골프 01.23 182
63818 왼손 특급 킨타나, 콜롬비아 주장으로 WBC 참가 야구 01.23 170
63817 김민재 퇴장에도 케인 멀티골로 위니옹 완파…뮌헨, UCL 16강행(종합) 축구 01.23 162
63816 '꼴찌 탈출' 삼성 이관희 "이제부터 누가 정신 차리느냐의 싸움" 농구&배구 01.23 208
63815 LG 주장 박해민 "2연패 도전…다른 팀보다 자신과 싸움이 중요" 야구 01.23 179
63814 배구연맹, 구단에 '차기 총재' 의향 타진…29일 추천위 첫 회의 농구&배구 01.23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