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중간순위] 7일

[프로야구 중간순위] 7일

링크핫 0 410 2023.06.09 03:28

◇ 2023 KBO리그 중간순위(7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SSG 34-18-1 0.654 0.0 2승
2 L G 33-20-2 0.623 1.5 1승
3 롯데 29-21-0 0.580 4.0 3패
4 N C 27-24-0 0.529 6.5 1승
5 두산 26-24-1 0.520 7.0 2승
6 KIA 23-26-0 0.469 9.5 2패
7 삼성 23-29-0 0.442 11.0 1패
8 키움 22-33-1 0.400 13.5 1패
8 k t 20-30-2 0.400 13.0 4승
10 한화 19-31-3 0.380 14.0 2패

(서울=연합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34800 KBL 필리핀 선수들, 마닐라서 한국 문화·관광 홍보 농구&배구 2023.06.11 476
34799 이승엽 감독 "지친 김동주 휴식…곽빈, 최원준 차례대로 복귀" 야구 2023.06.11 416
34798 [프로축구 대구전적] 대구 3-1 수원FC 축구 2023.06.11 421
34797 [프로야구 대구전적] 삼성 9-7 롯데 야구 2023.06.11 398
34796 'OPS 2위' 최형우, 결승타 치고도 "타격감이 너무 떨어졌어요" 야구 2023.06.11 385
34795 '몸 던진 송구' KIA 투수 이의리 "꼭 잡고 싶은 마음에" 야구 2023.06.11 401
34794 박주영·박민지,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2R 공동 선두(종합) 골프 2023.06.11 663
34793 2018년 KBO리그 다승왕 후랭코프, 현역 은퇴 선언 야구 2023.06.11 431
34792 두산 장원준, 칭찬 일색에도 "5경기는 잘해야"…13일 등판 예정 야구 2023.06.11 392
34791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10일 축구 2023.06.11 462
34790 또 진기록 세운 오타니…'등판일 3안타' 65년 만에 최다 야구 2023.06.11 416
34789 여자축구대표팀 첫 '혼혈' 선수…벨 감독, 2007년생 페어 호출 축구 2023.06.11 451
34788 메시 6년만의 방문에 中 들썩…'메시와 찰칵' 사기광고까지 축구 2023.06.11 490
34787 [프로축구2부 김천전적] 김천 3-2 안산 축구 2023.06.11 460
34786 [U20월드컵 전적] 한국 1-2 이탈리아 축구 2023.06.10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