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프로야구 올스타전 2년 연속 공식스폰서

컴투스, 프로야구 올스타전 2년 연속 공식스폰서

링크핫 0 582 2023.06.21 03:23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

[컴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게임사 컴투스[078340]는 2년 연속으로 'KBO 올스타전' 행사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컴투스는 지난 16일 스폰서 계약을 맺고, 올스타전 주 이벤트 중 하나인 '홈런레이스'의 공식 타이틀 명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레이스'로 확정했다.

올해 KBO 올스타전은 다음 달 14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이틀간 열린다.

컴투스는 이번 올스타전 개막을 맞아 서비스하는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2023'과 '컴투스프로야구 V23' 등에 야구팬을 위한 입장권 선물 행사, 수상자 예측 이벤트 등을 연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5550 K리그1 서울, 포항서 미드필더 이승모 영입…한찬희와 트레이드 축구 2023.06.23 591
35549 만루 기회 번번이 날린 롯데, kt전 6연패 수렁 야구 2023.06.23 599
35548 판정 항의한 이승엽 감독 "아쉬운 상황…이성은 잃지 않을 것" 야구 2023.06.23 558
35547 마법에 갇힌 거인·쌍둥이 덫에 빠진 사자…프로야구 천적 관계 야구 2023.06.23 572
35546 [프로야구 잠실전적] SSG 5-3 두산 야구 2023.06.23 596
35545 '인종차별 SNS' 울산 선수들, 1경기 출전정지·벌금 1천500만원(종합2보) 축구 2023.06.23 700
35544 속절없이 추락하는 롯데…이인복이 브레이크 노릇 해줄까 야구 2023.06.23 584
35543 중위권 지각변동…키움 5위·kt 7위…삼성 1천865일 만에 최하위(종합) 야구 2023.06.23 603
35542 '인종차별 SNS' 울산 선수들, 굳은 표정으로 K리그 상벌위 출석 축구 2023.06.23 643
35541 클린스만 "4경기서 기회는 많이 창출…최대한 빨리 결과 내겠다" 축구 2023.06.23 635
35540 '2년 차 징크스' 지운 kt 박영현, 리그 홀드 공동 2위 질주 야구 2023.06.23 590
35539 SSG닷컴, 랜더스와 손잡고 야구장서 브랜드 홍보 야구 2023.06.23 581
35538 K리그2 안산, '선수 선발 비리 혐의' 임종헌 감독 경질 축구 2023.06.23 657
35537 '오버워치2' 국가대표, 모레 프로야구 키움-두산전 시구·시타 야구 2023.06.23 560
35536 지난해 100패 당한 신시내티의 '환골탈태', 66년 만에 11연승 야구 2023.06.23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