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축구, FIFA 랭킹 두 달 연속 28위

한국 남자축구, FIFA 랭킹 두 달 연속 2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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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지시하는 클린스만 감독
작전 지시하는 클린스만 감독

(부산=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6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페루의 경기. 위르겐 클린스만 대표팀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3.6.16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 28위를 유지했다.

우리나라는 20일 발표된 FIFA 남자 세계 랭킹에서 지난달과 변함없는 28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4월에 27위였다가 6월 28위로 내려왔으며 7월 순위는 그대로였다.

지난해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한 아르헨티나가 여전히 1위를 지켰고,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벨기에 순으로 뒤를 이었다.

17일 끝난 북중미 골드컵을 제패한 멕시코가 14위에서 12위로 상승했다. 골드컵 준우승팀 파나마는 57위에서 45위로 올라섰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국가 중에서는 일본(20위), 이란(22위), 호주(27위), 한국, 사우디아라비아(54위) 순이다. 북한은 11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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