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핸드볼연맹, 미디어 합작 법인 설립

프로축구연맹·핸드볼연맹, 미디어 합작 법인 설립

링크핫 0 506 2023.07.06 03:25
한국프로축구연맹-한국핸드볼연맹, 미디어 합작 법인 설립
한국프로축구연맹-한국핸드볼연맹, 미디어 합작 법인 설립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한국핸드볼연맹과 미디어 합작 법인을 설립해 K리그와 핸드볼 프로리그(H리그) 중계를 추진한다.

프로축구연맹은 핸드볼연맹과 공동출자로 스포츠 전문채널 출범을 위한 미디어 법인 '맥스포츠 미디어'를 지난달 1일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과 박현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맥스포츠 미디어는 이달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방송채널 등록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채널 등록 뒤에는 K리그와 이달 11월 출범하는 2023-2024시즌 프로H리그 중계를 추진한다.

프로축구연맹과 핸드볼연맹은 "대표 실외·하계 종목인 축구와 실내·동계 종목인 핸드볼이 상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열람중 프로축구연맹·핸드볼연맹, 미디어 합작 법인 설립 축구 2023.07.06 507
36274 첫 월드컵 출전이 벌써 20년 전…김정미 "마지막이라 더 간절해" 축구 2023.07.06 491
36273 최후의 23명 선택한 벨 감독 "16세 페어, 즉시 전력감으로 판단" 축구 2023.07.06 499
36272 US여자오픈 우승 사냥 고진영, 코다·톰프슨과 1, 2R 동행 골프 2023.07.06 501
36271 양현준·김병지 화해…강원 '여름 이적불가 방침' 전면 재검토 축구 2023.07.06 454
36270 드로그바 "청년들, 가짜 에이전트에 속아 노숙자 전락" 축구 2023.07.06 459
36269 "류현진, 재활경기서 140∼142㎞…이달 말 복귀할 수 있을 듯"(종합) 야구 2023.07.06 335
36268 K리그1 대구, 골스튜디오와 공식 키트 파트너십 2025년까지 연장 축구 2023.07.06 495
36267 에인절스 트라우트, 손목뼈 골절…3년 연속 올스타전 티켓 반납 야구 2023.07.06 355
36266 도루왕 최고 성공률 경신하나…키움 김혜성 "죽으면 아쉽잖아요" 야구 2023.07.06 354
36265 바닥에 추락한 명문팀 KIA·삼성, 벼랑 끝서 트레이드 야구 2023.07.06 368
36264 마지막 월드컵 벼르는 '황금세대'…'센추리클럽 언니들' 출격 축구 2023.07.06 487
36263 홍원기 키움 감독, '2경기 9실점' 에이스에 "안우진도 사람" 야구 2023.07.06 336
36262 류현진, 398일 만에 실전 경기 등판…루키리그서 3이닝 1실점 야구 2023.07.06 356
36261 프로농구 이대성, 일본 B리그 시호스즈 미카와와 1년 계약 농구&배구 2023.07.06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