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역대 최소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

프로야구, 역대 최소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

링크핫 0 2 03:20
김경윤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어린이날 관중 들어찬 야구장
어린이날 관중 들어찬 야구장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어린이날인 5일 KBO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5.5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을 달성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7일 전국 4개 구장에 7만8천776명의 관중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306만2천85명(한 경기 평균 1만8천446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을 돌파한 2026 프로야구는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소 경기 300만 관중 기록(175경기)을 깼다.

이날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맞붙은 서울 잠실구장엔 2만2천805명의 관중이 입장했고,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가 싸운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엔 2만4천명의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린 인천 SSG랜더스필드엔 1만4천364명,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가 만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엔 1만7천607명이 찾았다.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경기는 우천 취소됐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66738 MLB 휴스턴 코레아, 타격 연습 중 발목 힘줄 파열…시즌 아웃 야구 03:21 5
66737 K리그1 3경기서 9골…뜨거워진 전북, 안양 상대로 4연승 도전장 축구 03:21 6
66736 프로야구, 역대 최소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종합) 야구 03:21 2
66735 NBA 샌안토니오, 미네소타에 38점 차 완승…PO 4강전 1승 1패 농구&배구 03:21 7
열람중 프로야구, 역대 최소 166경기 만에 300만 관중 돌파 야구 03:20 3
66733 한화 김서현, 충격적인 복귀전…11-4에서 2피안타 2사구 1볼넷 야구 03:20 5
66732 '슈퍼팀' KCC, 원정서 챔프전 2연승…우승 확률 85.7% 선점 농구&배구 03:20 7
66731 오현규, 튀르키예컵 결승행 좌절에 사과…"다시 함께 일어설 것" 축구 03:20 6
66730 '이글·이글' 정찬민, KPGA 파운더스컵 첫날 공동 2위 골프 03:20 5
66729 '전북 이적 첫 골' 오베르단, K리그1 12라운드 MVP 축구 03:20 6
66728 이승민, 장애인 골프대회 G4D오픈 출전…커리어그랜드슬램 도전 골프 03:20 2
66727 '유소년 축구축제' 2026 문경 풋볼 페스타, 9∼10일 개최 축구 03:20 6
66726 프로배구 페퍼, 외인 드래프트 불참…코치진·직원 계약도 종료 농구&배구 05.07 11
66725 롯데 나승엽 "응원가 들을 때 울컥…이기기만 하겠다" 야구 05.07 12
66724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LA 올림픽 이끌 축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축구 05.0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