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탄고, 오산고 꺾고 2023 K리그 유스챔피언십 U-18 대회 우승

매탄고, 오산고 꺾고 2023 K리그 유스챔피언십 U-18 대회 우승

링크핫 0 495 2023.07.29 03:20

U-17 대회에서는 전북 현대 유스팀 영생고가 우승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수원 삼성 U-18팀 매탄고의 김성주
골세리머니를 펼치는 수원 삼성 U-18팀 매탄고의 김성주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수원 삼성의 유스팀인 매탄고가 FC서울의 유스팀 오산고를 꺾고 2023 GROUND.N K리그 유스챔피언십 18세 이하(U-18) 대회 정상에 올랐다.

백승주 감독이 이끄는 매탄고는 28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오산고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2019년 대회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었던 매탄고는 올해 전승으로 처음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2015년 대한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 공동 주최로 창설된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K리그 전 구단 산하 유소년 클럽이 모두 참가하는 대회다.

이날 결승전에서는 최근 준프로 입단이 확정된 김성주가 후반 30분 자신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결승골로 만들어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앞서 열린 17세 이하(U-17) 대회 결승에서는 전북 현대 유스팀인 영생고가 매탄고를 2-1로 꺾고 우승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7658 선배에게 감동 받고, 떠나는 후배 격려하고…주장 오지환의 하루 야구 2023.07.30 390
37657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29일 축구 2023.07.30 486
37656 '우승 도전' LG, 선발 최원태 영입…키움은 리빌딩 버튼(종합) 야구 2023.07.30 416
37655 UEFA "유벤투스, FFP 위반…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출전권 박탈" 축구 2023.07.30 467
37654 K리그2 경남, 김포와 0-0 비겨 4경기째 무승…선두 추격 난항 축구 2023.07.30 473
37653 '홈런왕' 저지, 발가락 부상 털어내고 55일만에 선발라인업 복귀 야구 2023.07.30 423
37652 '가을야구' 준비하는 다저스, 린·켈리 영입해 마운드 보강 야구 2023.07.30 412
37651 맨시티 과르디올라 감독 "손흥민, 환상적이고 훌륭한 선수" 축구 2023.07.30 448
37650 '홈런왕' 저지, 55일 만에 선발 라인업 복귀해 볼넷 3개(종합) 야구 2023.07.30 413
37649 고척 떠난 최원태 "이별 슬프지만 이젠 LG 선수…빨리 적응할것" 야구 2023.07.30 409
37648 [여자월드컵] '벼랑 끝 승부' 모로코전 D-1…선발 골키퍼는 누구 축구 2023.07.30 433
37647 3연패 이승엽 두산 감독 "11연승 말짱 도루묵 될라…오늘 승리" 야구 2023.07.30 414
37646 류현진, 8월 2일 볼티모어와 홈경기서 복귀…1년 2개월만에 등판 야구 2023.07.30 392
37645 "류현진은 준비됐다"…8월 2일 볼티모어와 홈경기서 복귀(종합) 야구 2023.07.30 428
37644 [프로야구 고척전적] 삼성 7-2 키움 야구 2023.07.30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