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진·이원석 등 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국가대표 선발

서명진·이원석 등 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국가대표 선발

링크핫 0 415 2023.07.07 03:23
서명진
서명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명진(현대모비스)과 이원석(삼성) 등이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남자 농구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6일 "연령 제한에 따라 23세 이하 선수만 출전할 수 있는 아시안게임 3대3 농구에 남자는 서명진, 김동현(KCC), 이두원(kt), 이원석, 여자는 이다연(신한은행), 정예림(하나원큐), 임규리(삼성생명), 박성진(BNK)을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3대3 남자 대표팀은 강양현, 여자 대표팀은 전병준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8월 중 소집해 9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에 대비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3대3에 안영준, 김낙현(이상 상무), 양홍석, 박인태(이상 LG)가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6342 [프로야구 수원전적] KIA 6-2 kt 야구 2023.07.08 295
36341 '최정원 결승타' NC, 연장 끝에 키움에 역전승…5연패 탈출 야구 2023.07.07 329
36340 아이티는 '가상 콜롬비아'…여자축구대표팀, 마지막 국내 평가전 축구 2023.07.07 402
36339 올림픽대로 달려 뺑소니범 잡은 이천수에 경찰 감사장 축구 2023.07.07 414
36338 3위 내준 NC, 중심타선 부진에 시름…박건우 공백 해소 숙제 야구 2023.07.07 350
36337 이승엽 두산 감독, 적장으로 '약속의 땅' 포항에서 스윕승 야구 2023.07.07 325
36336 K리그1 수원, 일본 U-18 대표 출신 MF 카즈키 영입 축구 2023.07.07 414
36335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8-7 kt 야구 2023.07.07 334
36334 프로야구 흥행 청신호…7개팀 대혼전에 '엘롯기' 동맹도 꿈틀(종합) 야구 2023.07.07 333
36333 아이브 안유진, 12일 K리그1 대전-전북 경기 시축 축구 2023.07.07 424
36332 LPGA '라스트 댄스' 앞둔 미셸 위 "떠날 때를 아는 것은 어려워" 골프 2023.07.07 509
36331 [프로야구 고척전적] NC 5-4 키움 야구 2023.07.07 327
36330 아르헨 공격수 디마리아, 13년 만에 '유럽 데뷔팀' 벤피카 복귀 축구 2023.07.07 371
열람중 서명진·이원석 등 항저우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국가대표 선발 농구&배구 2023.07.07 416
36328 강인권 NC 감독 "올해만 야구하는 것 아냐…성적보다 방향성" 야구 2023.07.07 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