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3M오픈 우승 호지스, 세계 랭킹 110위→54위로 도약

PGA 투어 3M오픈 우승 호지스, 세계 랭킹 110위→54위로 도약

링크핫 0 552 2023.08.01 03:21
우승한 호지스(왼쪽)가 아내와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우승한 호지스(왼쪽)가 아내와 함께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Mandatory Credit: Matt Krohn-USA TODAY Sport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에서 우승한 리 호지스(미국)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54위에 올랐다.

3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에서 끝난 PGA 투어 3M오픈에서 최종 합계 24언더파 260타로 정상에 오른 호지스는 지난주 110위에서 무려 56계단이 오른 54위가 됐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이 1∼3위를 지키는 등 상위권 변화는 없었다.

한국 선수로는 김주형이 18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임성재 27위, 김시우 37위, 이경훈 56위에 자리했고 안병훈은 79위다.

[email protected]

Comments

번호   제목
37777 남태희, J리그 챔피언 요코하마로…"나에게 큰 도전"(종합) 축구 2023.08.02 466
37776 리버풀 파비뉴도 사우디로…650억에 알이티하드 이적 축구 2023.08.02 390
37775 현대건설, 프로배구컵대회서 페퍼저축은행 꺾고 4강 진출(종합) 농구&배구 2023.08.01 456
37774 [여자월드컵] 일본, 스페인 4-0 꺾고 조별리그 '전승'…개최국 호주도 16강행(종합) 축구 2023.08.01 484
37773 김태규·정지효,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 남녀 고등부 우승 골프 2023.08.01 544
37772 [여자월드컵] '큰 무대' 가고픈 WK리그 1순위 천가람 "신선한 충격받아" 축구 2023.08.01 369
37771 한국 골대 맞힌 우루과이 센터백 고딘 은퇴…"아빠 됐으니까" 축구 2023.08.01 415
37770 한국대학배구연맹 신임 회장에 홍기호 명성환경 회장 농구&배구 2023.08.01 425
37769 [프로축구2부 중간순위] 31일 축구 2023.08.01 405
37768 박신자컵 국제여자농구, 8월 26일 개막…4개국 10개팀 출전 농구&배구 2023.08.01 421
37767 [PGA 최종순위] 3M오픈 골프 2023.08.01 567
37766 황의조, 프리시즌 5G 연속 출전…노팅엄은 에인트호번에 0-1 패 축구 2023.08.01 473
37765 [여자월드컵] 일본, 스페인 4-0 잡고 '천적'으로…남자 이어 또 승전고 축구 2023.08.01 464
37764 외국 골프 회원권 전문기업 한케이골프, 김준환 대표 선임 골프 2023.08.01 554
37763 현대건설, 프로배구컵대회서 페퍼저축은행 꺾고 4강 진출 눈앞 농구&배구 2023.08.01 479